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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나가다 2017/03/11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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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노친문에 부역한 사람들이 오죽하겠습니까?
    이철희는 정치평론할 때는 친노친문에 부정적으로 지껄이더니, 대선이 다가오니까 친노적자의 품에 안겼다. 지난 총선에서 문재인의 품에 안길때 복당을 입당이라고 거짓말했을 때 이미 그의 인간됨을 알아봤다.
  • 한국기행 2017/03/11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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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노친문은 다르네요.^^
    노무현이는 박근혜의 한나라당과 노선이 비슷하다면서 대연정을 추진했고, 안희정이는 박근혜에게 선한의지가 있다고 말하며 친박도 대연정의 대상이라고 했다. 참 대단한 사람들이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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