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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독립단 2017/03/20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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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독립단이/약속한/오늘은/월요일!
    신문고뉴스/기사의/앞편에다/역시/댓글을/올리겠습니다---*---*---*---한양끝말/구제불능한/썩은/똥막대기들의/웃기는/코미디---*---*---*---광복72년/2017년/정유년/아직도/어둠의/꿈속을/헤매는/거짓/삯꾼/목자들의/사기도박판---그/가까운/종말극/피할수없는/운명의/예정된/시간표---*---*---*---세계적/인류적/운명적/심판적/공의적/권선징악/인과응보/자업자득의---기다리고/기다리던/그/시원하고/통쾌한---한(恨)많은/댓글이/될것같습니다.
  • 지나가다 2017/03/20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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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팬덤정치의 시작은 노무현이었고, 그래서 그는 실패했습니다!!
    상식을 가진 사람이라면 대북송금특검, 이라크 파병, 제주해군기지 건설, 전략적 유연성 합의, GPR 수용, 대추리 폭력진압, 이중곡가제 폐지, 미국산 소고기 수입, 영리병원 도입, 한미 FTA 등 노무현의 정책들을 반대할 겁니다. 하지만 노빠와 문빠들은 아직도 저런 수구적인 정책을 옹호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과거 한나라당이나 새누리당의 논리로 노무현과 문재인을 옹호하고 있습니다. 심지어는 대추리주민들을 향한 야만적인 폭력마저 잘했다고 옹호하는 게 노빠와 문빠라는 광기어린 팬들입니다. 하긴 문재인을 비판했다는 이유만으로 같은 당의 이재명, 김부겸, 안희정 등에게 문자테러를 가한 그들이 과연 정상적인 인간이겠습니까? 그리고 그런 문자를 받을 줄도 알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문재인이 과연 정상적인 판단을 할 수 있을까요?
  • 반문반박 2017/03/20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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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돌 광팬들도 노빠나 문빠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아무리 자기가 좋아하는 연예인이 있다고 해도 비이성정인 문자테러 따위는 절대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문빠는 아무런 죄의식도 느끼지 않고 폭언으로 가득한 문자테러를 저지릅니다. 그리고 문재인은 오히려 그런 문빠들을 옹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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