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류달용 2016/12/28 [09:12]

    수정 삭제

    박지원 비평에 관해서.
    문병호 당대표후보의 박지원관련 멘트는 국민의당 현실을 말하는거다. 비난과 비평은 다르다. 쓴소리로 알았으면한다. 그내용에는 새정치를 갈망하는 국민의 요구가담겨있다. 지금의 정치상황에서 변화를촉구하는 희망의 등불이되야한다. 그 길을 국민의당이 터줘라. 야당인 더당과 정의당은 국가패악질에 물들어서 희망을가저다 줄수없다. 지지율 저하라지만 그부분만 부응하게해주면 지지율은 탑이될것이다.
배너
주간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