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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나가다 2017/01/03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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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빠들의 주장처럼 박연차와 관련된 의혹도 모두 털고 가야 합니다.
    이미 박연차게이트로 상당수의 친노는 사법처리되었습니다. 노무현의 죽음으로 중단되었던 나머지 수사도 재개한다면, 문재인과 반기문을 한번에 골로 보낼 수 있습니다. 이것이 대한민국이 사는 길입니다.
  • 반문반박 2017/01/03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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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와중에도 친문 김병기는 반기문을 협박하고 있다.
    친문 김병기는 반기문에게 “말년에 험하게 되고 싶지 않으면 조용히 명예를 지키고 여생을 사는 게 좋다”고 협박하고 있다. 국정원 출신이라서 그런지 조폭이나 할 말을 국회의원이란 작자가 하고 있다. 하긴 노무현과 친노는 대추리 주민들을 진압할 때, 경찰과 군인으로도 모자라 용역깡패까지 동원해 불쌍하고 선량한 주민들을 개패듯이 팼다. 그 후에 여론이 나빠지려고 하자, 노무현정부는 경찰을 시켜서 댓글까지 달게 했다. 이래서 친노패권이 무서운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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