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검머리 2017/01/03 [19:01]

    수정 삭제

    정말 정확한 분석입니다
    오랜만에 제 마음과 같은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 한국기행 2017/01/03 [20:01]

    수정 삭제

    안희정은 박연차에게 겨우 7억 5천만원만 받은 깨끗한 정치인이다.^^
    다른 사람이 박연차에게 금품을 수수한 행위는 매우 비열하지만, 친노성골인 안휘정이 금품을 수수한 행위는 매우 정당합니다.^^
  • 지나가다 2017/01/03 [22:01]

    수정 삭제

    이완구의 3천은 잘못이고, 안희정의 7억 5천은 괜찮은가?
    이완구는 성완종에게 3천만원 받은 것으로 총리에서 쫓겨난 것은 물론 정치생명까지 끝났다. 그런데 안희정은 박연차에게 대선전 7억의 불법 정치자금을 받았고, 출소후에는 5천만원어치의 상품권을 받았는데도 매우 떳떳하게 다니며 차기 대권까지 넘보고 있다. 같은 충남 출신에 돈받은 것까지 같은데, 안희정이 하면 로맨스고 이완구가 하면 불륜인가 보다.
  • 반문반박 2017/01/04 [00:01]

    수정 삭제

    박연차게이트가 노무현의 재임중에 터졌으면, 지금의 박근혜처럼 되었을 것이다.
    헌정사상 최대의 부패스캔들 중의 하나라고 하는 박연차게이트가 이명박정권에서 터져서 그렇지, 노무현의 재임중에 터졌으면 헌정사상 두번 탄핵받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을지도 모른다. 박연차에게 금품을 수수받아 사법처리 된 사람이 어디 하나둘인가? 노무현의 자진이 아니었다면, 그 수는 더욱 많았을 것이다. 아마 모르긴 몰라도 노무현 때문에 살아 남은 인간들 꽤 될 것이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친노가 죽이려고 하는 우병우가 그 모든 것을 알고 있다는 것이다.
  • ㅁㄴㅇ 2017/01/05 [03:01]

    수정 삭제

    노무현 재단의 회원들(노빠) 인적 재산을 문재인이 계승받고 (문빠) 문재인 이후 안희정이 승계 예정
    노무현이라는 희대의 사기꾼이 대통령된 것을 옆에서 경험한 그의 패거리들이 주제도 모르고 권력잡겠다고 설치는 꼴이라니..
배너
주간베스트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