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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준유' 일반인 사업가와 ‘백년가약’
 
이서현 기자   기사입력  2017/02/23 [11:21]

 

[신문고뉴스] 배우 장준유가 품절녀 대열에 합세한다. 장준유의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는 23일 “장준유가 오는 25일 1살 연상의 일반인 사업가와 백년해로를 기약한다. 배우로서, 또 한 남자의 아내로서 인생의 2막을 열게 될 장준유의 앞날에 많은 축복과 관심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 사진출처 / studio WONKYU   

 

 

장준유와 예비 신랑은 오랜 기간 서로를 믿고 의지하며 좋은 만남을 이어온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되었다고 알려졌다. 예식은 2월 25일 삼성동 모처에서 지인들의 축하 속에 비공개로 조용히 진행될 예정이다.

 

장준유는 지난해 10월 종영한 JTBC <판타스틱>에서 김태훈(홍준기 역)의 여동생이자 쿨한 성격의 유방암 전문의 ‘제이미’ 역으로 다채로운 매력과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톡톡히 찍은 바 있다. 이외에도 MBC <한번 더 해피엔딩>, <구가의 서>, KBS2 <참 좋은 시절> 등 여러 작품에서 활약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장준유는 앞으로도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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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2/23 [11:21]  최종편집: ⓒ 신문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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