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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는 무기팔고....박근혜는 안보팔고!
 
자주시보   기사입력  2017/03/07 [05:08]
▲ 부산민권연대 주최로 부산항 주한 미8부두 앞에서 한반도 평화를 염원하는 집회가 열렸다.     ©편집국

 

 

31일부터 키리졸브-독수리 한미연합 군사훈련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35일 오전 11시 부산민권연대는 부산항 주한 미8부두 앞에서 소속 회원과 부산시민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쟁연습 중단, 사드배치 철회, 생화학 실험실 철거! 부산시민 촉구대회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한반도의 군사적 긴장을 고조시키고 남북간 충돌의 위험을 야기하는 한--일 삼각군사동맹 강화와 합동 군사훈련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하였다. 특히, 대통령 탄핵이 기정사실화 되고 있는 분위기에서 사드배치, 생화학실험실 가동이 강행되는 것은 우리사회의 적폐의 뿌리가 미국의 패권유지 전략에 맞닿아 있는 것은 아니냐며 목소리를 높였다. 

 

▲ 구호를 외치고 있는 집회 참가자들.     ©편집국

 

또한 참가자들은 미군의 생화학실험실 설치와 관련해 작년부터 많은 부산시민들의 반대의견 전달 등 노력이 있었는데도 이를 무시하고 올해부터 일방적으로 설치, 가동되고 있다며 즉각적인 가동 중단과 철거를 촉구했다.

 

끝으로 집회 참가자들은 한미일 군사동맹과 합동전쟁훈련, 사드배치, 생화학 실험실 설치를 반대하며 관련 문구가 적혀있는 피켓을 격파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 격파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있는 참가자들.     ©편집국

 

▲ 격파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있는 참가자들.     ©편집국

 

▲ 격파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있는 참가자들.     © 편집국

 

 

부산민권연대는 향후 평화와 안전을 염원하는 제 단체들과 함께 미군의 생화학실험실 가동중단과 철거를 요구하는 활동을 꾸준히 해 나가겠다는 결의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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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3/07 [05:08]  최종편집: ⓒ 신문고뉴스
 
10만 영병설을 민족은 잊었는가? 일추본 어우경 17/03/09 [11:33] 수정 삭제
  정치인들의 다툼으로 조선은 일제에 유린을 당하였드시

사전에 준비 없으면 민족이 수난 당한다는 역사적 교훈을 왜 잊는것일까?
준비를 국가는 민족을 위하여 할 것은 대비를 해야 할 것이다.

우리의 사회는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는 사회가 아ㅣㄴ 점이 확실 함에도

이를 완성 시킬 수 있는 방법이 존재 함에도 기득권의 유지를 위하여 아부하는 권력을 이용하려는 정치에서 박근혜 대통령은 실패를 하였다.

즉 김기춘의 검찰권의 편애와 황규환의 옹립, 과거 검찰출신 대법관 안대희의 총리 추진 등
검찰권의 중용으로 사회 질서를 잡으려는 우를 범한 것은 이제 중단 되어야 한다.

그들은 사회의 기강을 잡을 수가 없는 구조적 적폐가 있음을 모르기 때문이다.
박정희 대통령은 군인으로서 경제를 모르는 분이 5000년 역사에서 제일 큰 경제를 부흥 시킨 점과

이명박 대통령이 경제를 운운 하며 경체를 실패한 점등을 곱씹어야 대한민국의 미래가 있다.

더 이상 검찰로 국민의 요망 사항인 건강한 사회와 사법정의는 사법권으로 구할 수가 없다는 사실을 고뇌하여 전혀 다른 분야에서 청념하게 생활한 자가 국가의 기강을 세우는 보직을 부여 해야 한다.

일류국가추진운동본부 본부장 어우경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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