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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모 정광용 체포영장(?) “도피자가 되었다”
 
특별취재팀   기사입력  2017/03/10 [17:02]

특별취재팀 = 탄핵반대 시위를 이끌었던 탄기국 정광용 대변인이 경찰 체포영장이 발부되었다는 이유를 들면서 도피한 것으로 알려진다.

 

▲     © 특별취재팀

 

 

박사모 대표이자 탄기국 대변인이기도 한 정 씨는 카톡을 통해 “일시적 도피자가 되었습니다.”라면서, “ 애국동지 여러분께 소식 전합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집회중 저를 연행하려 한다는 경찰의 무전을 엿들은 참가자님의 긴급 전언에 의하여 현장을 떠나 렌트카를 잡아 모처에 잠시 은거하게 되었습니다”라면서, “갑자기 현장을 떠날 때 저를 보호해 주신 님들께 이제 안전한 곳에 도착했음을 알려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정 씨는 계속해서 “또한 제가 어디에 있든 한 가지 확실하게 약속 드릴 것은 어떤 경우에도 굴하지 않을 것이며 애국동지 여러분과 함께 끝까지 싸워 이길 것입니다”라면서, “저를 죽이지 않는 한 정의와 진실을 향한 제 발걸음은 멈추지 않을 것이며 활동 또한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잠시 소식 전합니다”라고 전했다. 

 

특별취재팀 = 이명수 추광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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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3/10 [17:02]  최종편집: ⓒ 신문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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