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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 '보호위원연합회 창립총회' 열려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기사입력  2017/03/14 [17:34]

 

▲     ©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신문고뉴스] 김승호 기자 = 법무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박태규 지부장) 보호위원연합회 창립총회가 지난 9일 오후 5시 서울 강서구 외발산동 소재 메이필드호텔 중식당 이원 2층에서 열렸다.

 

이날 창립총회는  사회에서 소외되고 외면 받는 이들을 구제하고 사회인으로 복귀 할수 있도록 돕는 일을 하고 있는 교화위원 및 보호위원들의 직능별위원회의 회장단들이 새로운 의미부여와 친교를 위하여 소통의 시간과 교감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이기도 했다.
    
이날 모임에는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구본민 이사장과 서울중앙지검 간부등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연합회장 인증패와 고문 위촉패 수여식과 보호복지기금 전달식이 거행되었다.


 

▲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 제공



이날 연합회장에는 이계환 회장이 선출되었으며, 사무총장에는 노경미 ㈜ 성흥전자 대표이사가  간사장에는 서울지부 이주환 보호과장이 선출되었다.
    
또한 노태우 한국네잎클로버협동조합 총괄이사, ㈜에니스타 신동우 대표이사, ㈜ 경승개발 이만주 대표이사, 서울가발박사 장만우 원장등 10여명의 신규 보호위원들의 위촉식이 있었으며 시종 화기애애한 가운데 친목과 덕담을 나누고 ‘아름다운동행’이라는 슬로건에 따른 건배사와 인사말이 오고갔다. 
    
'사회성향상위원회' 김승호 회장은 즉흥시인 ‘아름다운동행‘으로 큰 환호를 받았다. 여운만 수석부회장은 축시로 ’추풍에 부치는 노래‘ 노천명의 시를 낭송하여 감동을 더했다.


 

▲     ©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구본민 이사장은 축사를 통해 "고운 마음으로 하나된 위원님들의 노고를 치하 드리며, 앞으로 더욱더 왕성한 활동과 친화를 기대한다"며, "서로의 역량을 아낌없이 나누고 교류하기를 바란다. 음지에서 새로운 삶을 펼쳐나갈수 있도록 사랑과 나눔의 귀한 정성들을 기울여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신임 서울지부 박태규 지부장의 매끄러운 회의 운영으로 행사는 다채롭고 화기애애한 가운데 마쳤으며 앞으로의 발전과 봉사와 나눔의 정신을 함양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으며,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과 보호위원연합회의 활동이 기대된다.
    

▲     ©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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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3/14 [17:34]  최종편집: ⓒ 신문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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