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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공효진, 대만 홀린 고품격 패션 화제
 
신종철 기동취재본부 본부장   기사입력  2017/03/17 [13:55]

 

▲    사진 출처/ 디올 © 신문고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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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고 뉴스] 신종철 기자 = 배우 공효진의 스타일리시한 패션 감각이 대만에서도 화제다.


공효진은 지난 3월 9일 디올(Dior)의 첫 여성 디자이너,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의 첫번째 17S/S 컬렉션을 기념하기 위한 행사 참석을 위해 대만으로 출국했다.이날 타이페이 공항은 공효진을 보기 위한 수많은 팬들과 취재진들로 발 디딜 틈 없이 인산인해를 이뤘다.


10일 타이베이 뉴 브리즈 센터에서 진행된 디올 부띠크 오프닝 행사에는 그녀만이 소화해 낼 수 있는 명불허전 패션센스를 과시했다. 쟈디올(J’ADIOR) 티셔츠에 네이비 컬러의 엠브로더리 장식이 아름다운 시스루 소재의 롱 스커트를 매치해 늘씬한 각선미가 돋보이는 매혹적인 패션을 완성했다.


공효진이 이벤트에 착용했던 모든 아이템은 디올 브랜드 역사상 첫 여성 디자이너인 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의 17SS 데뷔 컬렉션 제품으로, 최근 감각적이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으로 큰 호평과 주목을 받고 있다.


공효진과 함께한 디올 랑데부 인 타이페이의 인터뷰 화보 및 영상은 보그코리아 5월호와 보그 닷컴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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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3/17 [13:55]  최종편집: ⓒ 신문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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