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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현동 202-7 역세권 청년주택안 도계위 통과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기사입력  2017/03/17 [12:55]

 


[신문고뉴스] 김승호 기자 = 서울시는 15일(수) 2017년 제5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여 논현동 202-7번지 역세권 청년주택사업을 위해 1,168.6㎡에 대하여 제3종일반주거지역에서 일반상업지역으로 용도지역 상향을 내용으로 하는 도시관리계획(용도지역)결정(변경)(안)을 원안가결 했다고 밝혔다.
    
논현동 202-7 청년주택은 주변보다 저렴한 임대주택 공급을 목표로 임대주택 이외에 청년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커뮤니티 라이브러리, 청년활동지원시설)을 확보하여 운영할 예정으로 이 후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지구단위계획 관련 사항을 심의할 예정이다. 
    
시는 금번 논현동 청년주택 건립사업으로 주거뿐만 아니라 청년관련시설이 같이 계획되어 이 지역에 청년들의 유입이 늘어나 청년층이 살아나는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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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3/17 [12:55]  최종편집: ⓒ 신문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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