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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세월의 슬픔 같이 하고 있는 '팽목항'
 
추광규 기자   기사입력  2017/03/18 [14:24]

 

[신문고뉴스] 추광규 기자 = 세월호 인양이 가시권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진도 팽목항에 머물고 있는 미수습자들은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며 초조한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상하이샐비지가 세월호 인양을 위해 설치한 리프팅빔 등 각종 작업이 제대로 이루어 졌는지를 시험해보는 날자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기 때문이다. 해양수산부는 19일 잭킹바지선과 와이어를 연결 하고 리프팅 시스템을 체크하기 때문이다.  

 

▲팽목항에 내 걸린 세월호 추모 깃발이 바람에 나부끼고 있다.      © 추광규 기자

 

 

▲팽목항 세월호 조형물 한 가운데에 세월호의 진실이 침몰한지 1064일째 석양이 내려 앉았다.     © 추광규 기자

 

 

▲  팽목항에 세워진 십지가도 시뻘겋게 녹이 슬어가고 있었다.    © 추광규

 

 

 

 

 

▲  조계종 사회노동위가 17일 세월호 사고 해역에서 인양기도회를 봉행하고 있는 가운데 한 스님이 법고를 힘차게 두들기고 있었다.    © 추광규 기자

 

 

▲ 팽목항 휴게실에는 작은 인형들이 2014. 4.16 을 기억하고 있었다.    © 추광규 기자

 

 

▲ 팽목항에 세워진  솟대가  바다를 바라보며 세월호 온전한 인양을 희망하는 듯 했다.    © 추광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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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3/18 [14:24]  최종편집: ⓒ 신문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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