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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흥행대박 한밭체육관의 안철수 열기
 
조현진 기자   기사입력  2017/04/05 [01:23]

 

[신문고 뉴스] 조현진 기자 = 내일신문은 국민의당 안철수 전 대표가 내일신문과 디오피니언의 여론조사(중앙선관위 여론조사 통계 참조)에서 문재인과 안철수 양자대결시 문재인을 상당한 차이로 역전했다는 뉴스를 보도했다.

    

이 같은 3일자 보도는 또 4자나 5자 대결에서도 안 전 대표가 급박하게 따라붙고 있음도 시사하는 여론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그 때문인지 국민의당 대선후보를 선출하는 대전 한밭체육관은 안철수 열기로 용광로같이 달아올랐다. 아래는 이날 대전 한밭체육관 경선장의 이모저모다.

 

 

▲  후보자들 대형 포스터가 있는 곳에 경선 관계자들이 경선참여자 투표를 돕고 있다. 
▲  경선 후보자들이 참석한 당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  채육관 입구에서 손학규 후보가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  행사장 안에서 안철수 후보가 참석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  국민의당 대통령 후보 지명대회가 열린 대전 한밭체육관
▲  안철수 후보 캠프요원들이 투표를 지켜보고 있다.
▲    투표하는 시민들
▲    투표하는 시민들
▲   기표를 끝내고 투표함으로 가는 유권자들
▲  경선결과 발표가 끝난 뒤 웃으며 손을 흔드는 손학규 후보
▲  박지원 대표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   후보로 선출된 안철수...
▲   경선 결과가 발표되기 전 3후보가 당원들에게 화답하고 있다.

 

 

한편 이날 안철수 후보가 압도적 표차이로 국민의당 대선후보로 확정된 뒤 JTBC는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가 모두 확정된 5당 대선후보가 대결하는 구도에서도 30%가 넘는 지지율을 기록하는 것으로 나타나 안철수 기세를 확인시켰다.

    

JTBC는 4일 자사 메인뉴스인 뉴스룸을 통해 “JTBC가 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전국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긴급 여론조사를 벌인 결과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39.1%의 지지율로 1위를 차지했고, 안 후보가 31.8%로 2위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JTBC보도에 따르면 안 후보가 문 후보와의 양자 대결이 아닌 5자 구도에서 30%를 넘는 지지율을 기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리고 이 조사를 보면 두 후보의 격차는 7.3%p로 좁혀졌다.

    

JTBC는 “이번 조사는 유무선 전화 임의전화걸기(RDD) 표본 프레임 무작위 추출 방식으로 전화조사원 인터뷰를 통해 이뤄졌다”면서,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응답률 18.5%)”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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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4/05 [01:23]  최종편집: ⓒ 신문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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