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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르익는 봄....빗방울 맺힌 '벚꽃'
 
추광규 기자   기사입력  2017/04/07 [04:09]

 

[신문고뉴스] 추광규 기자 = 봄비가 대지를 촉촉하게 적시면서 풍요로운 한 해를 기원하는 가운데 벚꽃도 이제 그 화려한 얼굴을 세상에 내말려고 기지개를 켜고 있었습니다. 이런 가운데 빗방울이 꽃망울에 맺혀 아름다운 모습을 연출하고 있었습니다. 또르르 굴러 내리면 이제 오기 시작한 봄이 쉬이 가버릴까 두려워 마음속에 언제까지고 담아두고 싶은 순간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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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4/07 [04:09]  최종편집: ⓒ 신문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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