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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저축은행은 재단법인 경영권...
(주)엔파크 노덕봉에게 반환해야!
 
추광규 기자   기사입력  2017/04/08 [09:40]

 

[신문고뉴스] 추광규 기자 = 경기도 양주시 소재 H추모공원 채권자 모임(이하 채권자 모임)이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신안저축은행 본점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은행은 대출해준 돈만 회수하고 재단법인 장악 시도는 즉각 중지하라고 촉구했다.

 

▲4월 7일 오전 신안저축은행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있는 채권자 모임

 

 

 

 

 

▲ (주)엔파크 노덕봉 대표가 신안저축은행의 문제점을 인터뷰하고 있다.    

 

 

 

 

 

 

채권자 모임은 7일 오전 기자회견을 통해 "▲신안저축은행은 재단법인 K공원에 120억원을 대출해준 경위를 밝히라 ▲재단법인 J공원의 불법 취임한 임원을 즉시 철수 시켜라 ▲불법으로 재단법인 J공원을 장악하고 있는 사실을 밝히라 ▲시행사 엔파크를 갑으로 작성하여 공증한 약정을 이행하라 ▲재단법인 조안공원을 6억 4,000만원에 인수한 경위를 밝혀야 한다”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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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4/08 [09:40]  최종편집: ⓒ 신문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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