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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안철수 운명은 이달 말에 결정될 것
 
추광규 기자   기사입력  2017/04/11 [13:39]

 

[신문고뉴스] 추광규 기자 = 대선정국이 본격화되면서 후보자들 간의 각축이 바라보기만 해도 숨 가쁘다. 여기에 국정농단과 관련 검찰은 그 주역들을 속속 기소하면서 본격적으로 재판이 열리는 중이다. 검찰은 대기업에 대한 수사 또한 고삐를 놓지 않고 있다.

 

 

 

 

 

바깥으로 시선을 돌리면 한반도의 상황은 더욱 심각하다. 미국의 4월 북한 공격설이 끊이지 않는다. 구체적인 날짜까지 거론되고 있다. 미국은 북한이 핵실험을 한다면 선제공격을 통한 전면전으로 이끌 가능성이 크다. 만약 미국의 북한 선제공격이 이루어진다면 한반도는 불바다 속으로 빠져들면서 민족의 공멸이 우려되는 대참화가 목전에 있는 것이다.

 

전국적으로 점사로 이름이 나 있는 부산 대연암 천수보살은 이 같은 대내외 상황을 어떻게 말하고 있을까? 그는 노무현 대통령 탄핵과 안상영 부산시장의 죽음을 예견하면서 본격적인 명성을 얻었다. 최근에는 반기문 사퇴와 박근혜 탄핵을 예견한 바 있다. 

 

천수보살의 신통력은 만신 장군의 예언으로부터 나온다. 그는 전국 230여 곳의 영험력 있는 산천을 돌며 자신이 모시는 만신 장군과의 접점을 극대화 시켰다. 그는 신세대 무속인 이기도 하다. 톡톡 튀는 30대 처녀무속인으로서 중학생이던 1990년대부터 이 길을 걷기 시작했다. 이십 년이 훌쩍 넘는 무속인으로서의 경력을 자랑한다. 그에게 한 치 앞을 내다보기 어려운 이 같은 상황을 물어보았다. 

 

 

▲ 지난 1월 19일 특검이 신청한 구속영장이 기각된 직후 서울구치소를 나서고 있는 이재용 부회장    

 

 

-최순실 박근혜 국정농단 사건과 관련 검찰 특별수사본부는 지난 7일 신동빈(62) 롯데그룹 회장을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 조사했다. 롯데와 신동빈 회장의 앞날에 대해 할머니는 어떻게 말씀하고 계시는가?

“신 회장은 작년 9월 20일 롯데 비리 수사와 관련해, 두 달쯤 뒤인 11월 15일엔 최순실 게이트 수사와 관련해 각각 검찰 소환 조사를 받았다. 최근 6개월여 사이에 세 차례 검찰에 불려와 조사를 받았다.

 

할머니는 신 회장이 즉각적으로 그 자리에서 내려와야만 한다고 말씀하신다. 만약 신 회장이 그 자리를 계속해서 지킬 경우 롯데 그룹은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혼란과 위기에 빠져 든다고 말씀 하신다.

 

경영권을 둘러싼 형제간의 갈등은 더욱 커질 것이고 이 과정에서 여러 사람이 다칠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희생자가 있을 것이고 의문사도 있을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신동빈 회장이 그 자리를 계속해서 지키고 있다면 롯데의 위기는 8월이 그 정점이 될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대기업 수사와 관련 삼성 이재용 부회장 CJ 이재현 회장의 앞날에 대해서는?

“한 달 전 말했듯 이재용 부회장은 앞으로 3년 정도가 안 좋게 보인다. 아직 자신의 운세가 무르익지 않은 상황에서 채 준비가 되지도 않았는데도 높은 자리에 앉으려고 하다 보니 사달이 생긴 것이다. 이 부회장의 운은 앞으로 4~5년은 있어야 열릴 것이다. (관련 기사 : “문재인 陰 2월 하순...말실수 조심해야”)

 

마찬가지로 CJ 이재현 부회장에게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하신다. 그 사람 운세가 올해부터는 활불이 될 것이다. 대운이라고 하신다. SK 최태원 회장은 여전히 안 좋다고 하신다. 다만 최 회장이 음력 4월 까지 잘 넘기면 그룹도 크게 융성하면서 전화위복이 될것이라고 하신다”

 

 

 

 

 

-대통령 선거가 한 달 앞으로 다가와 있다. 할머니는 대통령 선거에 대해 어떻게 말씀하시는가?

“대통령 선거의 향방은 투표일 보름 전 쯤(3월 말) 그 고비를 맞는다고 하신다. 이 시점에서 겸손하고 대비하고 있는 후보가 자신의 꿈을 이룬다고 하신다. 그 눈은 바깥을 쳐다보고 있어야만 한다고 하신다.

 

할머니는 홍준표 후보자가 가장 빛을 발하면서 대통령이 되어야만 하지만 그를 가리고 있는 그늘이 너무 커서 힘이 들 거라고 하신다. 대통령이 될 사람이 안 되니깐 안타깝다고 하신다. 제3의 인물이 나올거라고 하셨는데 때가 아니어서 안나오신다고 하니 답답하다고 하신다.

 

문재인 후보의 빛은 여전히 발하고 있다고 하신다. 대통령이 되면 좋은 일이라고 하신다.   문재인 후보가 일 함에 있어서 선 후 관계가 분명하셔야 한다고 하신다. 젊은 층의 일자리 문제 노인복지 문제 등 사람들이 먹고사는 것을 먼저 챙겨야 한다고 하신다. 

 

안철수 후보는 외부에서 그의 빛을 강하게 만들고 있다고 하신다. 자연스럽지 못하다고 하신다. 문재인 후보와 비교해 안정감을 강조하는 것은 좋다고 하신다. 마음에 상처 입은 사람들 실망하는 사람들을 잡아야 한다고 하신다.

 

문재인 안철수 두 사람의 대권 향방은 앞에서도 말한 것처럼 3월 말 시점에서 누가 대비하고 준비하고 있었는지 결정될 거라고 하신다. 변화를 택하기보다는 안정을 택하라고 하신다. 변화보다는 안정을 택한 후보에게 사람들이 신뢰와 지지를 보낸다고 하신다”

 

-미국의 북한 선제공격과 관련 구체적인 날짜까지 나도는 등 한반도의 위기감이 높아지고 있다. 할머니는 어떻게 이 상황을 보고 계시는가?

“지난해 10월에도 전한 바 있지만, 김정은은 음력 3~4월경까지는 대화의 장으로 나오게 될 것이다. 만약 이 시기를 넘기게 된다면 컴컴한 것밖에 보이지 않는다. 큰 암흑 속의 동굴로 들어가는 것 같다. (관련 기사 :‘작두굿’ 박소영, “반기문, 대통령 운 약하다”)

 

 

 

 

 

-박근혜 씨가 구속되면서 지난 2011년 9월 발생한 ‘박근혜 5촌 살인사건’의 또 다른 진실이 밝혀질지에 관심이 간다.

“박씨 일가의 문제는 이 정도에서 덮어두라고 하신다. 아직은 때가 아니라고 하신다. 더 이상은 여론에서 들고 일어나지 말아야 한다고 하신다. 이 사건과 관련해 박근령 박지만 자신들의 뜻대로 움직일 수 있는 게 하나도 없다고 하신다”

 

 (천수보살 연락처 : 010-8616-9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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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4/11 [13:39]  최종편집: ⓒ 신문고뉴스
 
집도둑 뻐꾸기새끼 17/04/11 [14:36] 수정 삭제
  집도둑 뻐꾸기 새끼의 밀어내기로 지금의 민주장은 이미 친문 뻐꾸기새끼들의 집이된지 오래입니다' 정동영 안철수 등 새집에서 떨어진 알들이 기사회생 부활하고 있습니다 친노 친문 패권세력의 지난 10년 정동영에 대한 온갖 누명쒸우기에 이어 이제 안철수를 향하고 있습니다 비대위라는 응급실이 없이 살수없는 식물정당 친문당 당을 식물정당으로 만든 문재인이 준비된 대통령이라니 뻔뻔하기 그지없습니다 뻐꾸기 새끼가 되어 밀어내기 죽이기 정치 한 자들이 이제는 용광로 선대위 운운하는 위선자들 심판해야 합니다 지난10년 야당은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권력에 맞서 싸우는것이 아니라 묵인하고 방조하고 하는 척만 하고
문빠들만의 대세는 어떻게 되는 것인가요? 한국기행 17/04/11 [17:38] 수정 삭제
  이미 바람의 방향은 바뀐 것 같지만, 이런 말을 하면 적폐로 몰릴지 모르니 더 말하지 못하겠네요.ㅋㅋㅋ
ㅋㅋㅋ 그 할머니귀신 사람부터 제대로 보셔야 하겠네요. 웃기는기사 17/04/12 [05:18] 수정 삭제
  아놔... 산 사람 눈에도 뻔히 보이는 인성들을 죽은 귀신이 못보고 있다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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