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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서울 모터쇼...눈에 띄는 모델들
 
김태수 기자   기사입력  2017/04/12 [08:09]

 

지난 9일 2017 서울모터쇼 마지막 날, 전과는 달리 킨텍스에 찾아오는 관람객을 위해서 먹을거리와 야외 행사를 많이 준비하였다.

 

 

 


모터쇼가 대중의 인기를 끄는 요인 중 하나는 무엇보다 자동차 브랜드별 신차를 먼저 관람하고, 체험할 수 있다는 점이다. 또한 자동차산업의 미래모습을 체험하고 학습할 수 있어서다.

 

 

 

특히 빼 놓은 수 없는 요인 중 하나는 차량의 홍보를 담당하고 있는 모델들이다. 차를 돋보이게 하는 모델들의 모습을 담기위해 전국에서 카메라를 들고 모이기 때문이다.

 

 

그 중 지극히 기자의 개인적인 소견으로 눈에 띄는 몇몇 모델들을 소개하고자 한다. 첫 번째로는 푸조관의 모델 민채윤이다. 혁신적인 신차를 소개 하는 푸조부스에서 더욱 눈에 띄는 것은 바로 모델 민채윤이었다.

 


두 번째로는 인피니트관의 모델 임솔아다. 임솔아는 순수한 느낌의 모델이다. 이날 임솔아를 보기위해 부산에서 올라온 팬들도 적지 않았다.

 

 

세 번째 모델은 도요타의 한지오다. 한지오는 중국에서 개인방송을 하는 팬들이 찾아올 정도로 인지도가 높아 보였다.

 

 

 

 

[모르니까타임즈] 공유기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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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4/12 [08:09]  최종편집: ⓒ 신문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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