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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현 "이번 대선, 통일 담론이 실종됐다"
 
박해전   기사입력  2017/04/16 [04:05]

“지도자가 되려는 사람들이 통일을 얘기하지 않는다면 직무유기이다.”

 

홍석현 전 <중앙일보> 회장은 14일 오후 서울 동교동 가톨릭청년회관에서 열린 우리미래당 정책토론회에 참석해 통일대통령의 조건과 관련해 "이번 대선에도 통일 담론이 실종됐다"며 이렇게 비판했다.

 

그는 "통일을 이야기하는 것이 위험하다 이런 판단들을 모든 주자들이 하고 있는 듯하다"며 "하지만 우리의 살 길은 통일"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우리미래라는 청년당부터 통일 담론을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 일으켜나가는 것이 첫걸음이 돼야 한다"고 주문했다.

 

 

[사람일보]에도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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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4/16 [04:05]  최종편집: ⓒ 신문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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