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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GT4 유준선 2위
 
김경석 기자   기사입력  2017/04/17 [06:05]

 

올해 국내 모터스포츠 대회 중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 쉽 ASA GT클래스가 가장 핫한 경기였다.

 

 

특히 굴곡이 심한 곡선 구간에서 차량을 어떻게 컨트롤 하느냐에 달린 경기이기도 했다. 그러나 GT1과 GT2에서 사고가 발생했을 정도로 얼마나 치열한 개막전 경기였는지를 반증해주었다.

 

 

3대가 출전 한 GT4에선 디펙토리 레이싱팀에 윤병식 선수가 1위로 들어왔다. 2위는 피엔피모터스포츠의 유준선 선수, 3위는 CJ대한통운 레이싱팀의 이화선 선수가 차지했다.

 

경기와 상관없이 그리드워크에서부터 드라이버 유준선 선수와 레이싱모델 김선우, 서우희 등에게 특히 인기가 많았다.

 

 

유 선수가 개막전에서 아깝게 2위를 차지했으나, 2전에서는 더 좋은 성적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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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4/17 [06:05]  최종편집: ⓒ 신문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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