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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즐겁다! 뮤직 페스티벌 때문에 더 즐겁다!
 
이서현 기자   기사입력  2017/04/19 [11:12]

 

[신문고뉴스] 봄이 무르익어 가면서 음악 마니아들의 마음도 설레인다. 4월과 5월에는 내로라하는 뮤직 페스티벌이 줄을 잇기 때문이다.

 

 

 

 

 

실내 콘서트와 달리 탁 트인 야외공간에서 열리는 뮤직페스티벌은 인디 음악부터 힙합, 락 등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이기도 하다. 전국 각지에서 올 봄에 열리는 수많은 뮤직 페스티벌 가운데 사람들이 가장 가고 싶어 하는 곳은 어디일까?

 

온라인 조사회사 피앰아이(PIM)가 ‘No.1 설문조사 플랫폼, 틸리언(www.tillionpanel.com)을 통해 20-50대 남녀 2400명에게 가장 가고 싶은 뮤직페스티벌을 물은 결과 ‘그린플러그드 서울 2017’(18.2%)이 1위를 차지했다.

 

<그린플러그드 서울>은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착한 생각과 작은 실천’을 모토로, 2010년을 시작으로 매년 5월 서울 난지한강공원에서 열리고 있다. <그린플러그드 서울 2017>은 오는 5월 20일(토)-5월 21일(일) 난지 한강공원에서 그 여덟 번째 '봄'을 맞이한다.

 

<그린플러그드 서울 2017>은 MOON, SKY, SUN, EARTH, WIND, BUSKING, PICNIC 스테이지로 총 7개 스테이지를 통해 락은 물론, 발라드와 힙합, R&B, 일렉트로닉, 대중음악까지 다채로운 장르에 국카스텐, 딘, 악동뮤지션, 볼빨간사춘기 등의 실력파 뮤지션들이 균형을 이룬 라인업으로 구성되었다.

 

‘2017 영암 모터락 페스티벌’(14.6%)은 두 번째로 가고 싶은 곳으로 꼽혔다. <2017 영암 모터락 페스티벌>은 오는 4월 29일(토)부터 5월 6일(토)까지 F1이 열렸던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열린다. <2017 영암 모터락 페스티벌>은 국내 최초로 모터스포츠와 락 뮤직이 융합된 신개념의 복합 모터레저스포츠 이벤트다. 올해 공연에는 전인권, 김경호, 자이언티, YB, 국카스텐, 데이브레이크, 페퍼톤스 등의 출연이 예정되어 있다.

 

‘자라섬 스프링 사운드 페어’(14.0%)는 세 번째로 가고 싶은 곳으로 꼽혔다. 가평군 자라 섬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고의 밴드로만 이루어지는 K-Rock Festival <자라섬 스프링 사운드 페어>는 5월 26일(토)부터 5월 28일(일)까지 사흘간 개최된다. 올해 <자라섬 스프링 사운드 페어>에는 부활과 YB밴드, 최희선(조용필과 위대한 탄생), 크라잉넛, 이브, 사랑과 평화 등 27개 락 밴드가 출연한다.

 

이 밖에 가고 싶은 뮤직페스티벌로는 순서대로 ‘삼성카드 셀렉트 37 홀가분 페스티벌’(12.9%), ‘서울 재즈페스티벌 2017’(12.9%), ‘2017 뮤즈 인시티 페스티벌’(12.8%)’, ‘부산 울트라 청춘 페스티벌’(12.3%), ‘2017 춘천 밴드 페스티벌’(12.2%) 등이 꼽혔다.

 

한편, 본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0%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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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4/19 [11:12]  최종편집: ⓒ 신문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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