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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버벌 퍼포먼스 '점프' 장애인의 날 무료 초청
 
김성호 기자   기사입력  2017/04/20 [08:42]

 

[신문고뉴스]넌버벌 퍼포먼스 “점프”에서 4월 장애인의 날을 맞아, 4월 21일 5시 정규공연 전석을 공연관람이 어려운 장애인과 가족들을 위한 무료 초청으로 진행한다.

 

 

▲사진 = 푸르메재단 제공     

 

 

장애인과 가족에 대한 무료 초청은 2010년부터 매달 객석나눔을 함께 진행중인 푸르메재단과 서울 시복지재단 서울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및 티뉴스(발행인 김종주) 기자단을 통하여 신청 및 관람이 진행된다.

 

특히, 티뉴스 택시기사 기자단으로 구성된 ‘웃음택시 봉사단’은 이동이 불편한 장애인이나 복지관 어르신들의 문화나들이를 돕는 문화봉사를 돕는 문화봉사 활동을 지난 6년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곳이다.

 

장애인 초청을 진행한 기관에서는 초반에 신청자가 너무 많아서 인원과 일정을 조율했다고 하며, 향후에도 점프공연 제작사인 (주)예감은 여러 복지기관 등과의 협력을 통해 문화로 재능을 기부하는 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매월 진행하는 점프객석 나눔은 푸르메재단과 서울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서 신청이 가능하다.

 

14년간 전 세계에 즐거움과 웃음을 전하고 있는 점프공연은 공연을 보고 간 장애인분들의 후기에 더 많은 감동과 힘을 얻었다고 하며, 관객에게 받은 사랑을 돌려드릴 수 있도록 더 좋은 공연으로 보답하고자 이번 초청행사를 기획했다.

 

한국의 대표적인 글로벌 문화콘텐츠인 넌버벌 퍼포먼스 “점프”는 2003년 초연을 시작으로 국내외 12,000회 공연, 620만 관객을 넘어섰다. 점프는 2005~2006년 에든버러 프린지페스티벌 박스오피스 1위에 힘입어, 2006년~2009년 영국 웨스트엔드 4년 연속 장기공연 전석 매진의 신화를 기록한 바 있다.

 

공연의 메카인 뉴욕 오프브로드웨이에서 전용관을 운영하는 등 활발하게 해외시장을 개척하 고 있는 점프는 2015년 중국 33개 도시 투어, 2016년 홍콩, 대만, 카자흐스탄, 일본 등 꾸준하게 해 외초청공연을 이어 가고 있다.

 

또한, 2017년 6월에는 이탈리아, 폴란드, 스페인, 스웨덴 등의 해외 초청되어 세계인의 사랑을 받는 문화콘텐츠로 계속 성장해 가고 있다. 점프는 2006년부터 서울에서 전용극장을 운영 중이며, 현재 충무로 명보아트홀 3층에서 365일 상설(오픈런)로 공연 중이다.

 

점프극장은 명동과 남산한옥마을, 청계천, 인사동, 동대문쇼핑타운 등 젊은이들과 외국인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체험코스들이 가까이에 있어서 국내외 관객들이 꾸준히 찾고 있는 문화관광명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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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4/20 [08:42]  최종편집: ⓒ 신문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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