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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청 갤러리600, '봄을기다리며' 시화전
 
이서현 기자   기사입력  2017/04/20 [11:38]

 

 

 

[신문고뉴스] 고양시는 관공서 청사를 열린 문화공간으로 개선해 시민들의 다양한 문화욕구를 충족시키고자 시청갤러리600을 운영 중이다. 

 

오는 28일까지 시청갤러리600의 4층 전시실에서는 국내 최고의 시인들과 한국다선문인협회 시인들의 재능기부로 이뤄진 (사)한국다선문인협회의 시화전 ‘봄을 기다리며-시와 사랑과 나눔의 이야기’가 따뜻해진 날씨와 함께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법무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 ‘사회성향상위원회’ 회장이기도한 김승호 회장이 문학단체장 및 문인 예술인 사업가들을 통합해 재소자들과 출소자 그 가족들을 위한 인성교육과 사회적응 능력을 위한 지원을 함께하며 이들을 후원코자 기획한 것이다.

 

 

 

 

또한 앞으로 다가오는 전시로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 등 ‘감사의 달’을 맞이해 다음 달 10일부터 26일까지 한국의 색동 보자기로 표현된 김시현작가의 ‘소중한 메시지’가 준비돼있다. 단, 오는 27일부터 5월 9일까지는 시청본관 지하1층 맛둥지(구내식당, 멀티룸)의 대대적인 리모델링으로 지하 전시실 이용 및 관람이 불가하다.

 

한편 고양시청갤러리600은 2013년 2월 28일 개관해 가와지문화 역사와 고양시의 과거․현재․미래의 모습 등 기획전시와 다양하고 수준 높은 미술작품과 사진작품을 전시로 시청을 방문하는 시민들의 눈높이를 맞춘 서비스로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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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4/20 [11:38]  최종편집: ⓒ 신문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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