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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최강은? 유재석+박명수-이서진+나영석
 
이서현 기자   기사입력  2017/04/20 [18:42]

 

“하나보단 둘! 예능계의 대부부터 예능 대세까지!! 둘이 뭉친 만큼 웃음 두 배! 기쁨 두 배! 재미 두 배! 웃음 포텐 터지는 이들의 공조 프로젝트!”

 

tvN이 지난 3월 26일 첫 방송된 자사 프로그램인 ‘공조7’을 소개하는 카피다. tvN은 인정사정 없는 치열한 대결 속에 강제 브로맨스가 선사하는 최상의 콤비플레이로 리얼한 웃음을 잡겠다는 것이다.

 

온라인 조사회사 피앰아이(PIM)가 ‘No.1 설문조사 플랫폼, 틸리언(www.tillionpanel.com)을 통해 20-50대 남녀 2400명에게 가장 가고 싶은 뮤직페스티벌을 물은 결과 ‘그린플러그드 서울 2017’(18.2%)이 1위를 차지했다.

 

이처럼 예능 콤비를 찾는 TV프로그램까지 등장한 가운데 온라인 조사회사 피앰아이(PMI)가 ‘No.1 설문조사 플랫폼, 틸리언(www.tillionpanel.com)을 통해 20-50대 남녀 2,400명에게 가장 케미가 폭발하는 예능 콤비에 대해 질문한 결과, ‘이서진+나영석’ 콤비가 전제 응답자의 25.5%의 지지를 받아 1위를 차지했다.

 

현재 방영되고 있는 ‘윤식당’이 4주 연속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이서진+나영석’ 콤비의 인기를 증명했다. 간소한 차이로 ‘유재석+박명수’ 콤비(24.8%)가 2위에 올라 ‘이서진+나영석’ 콤비와 접전을 펼쳤다. 유재석과 박명수는 ‘무한도전’과 ‘해피투게더’에서 1인자와 2인자로 오랫동안 환상적인 케미를 보여주고 있다.

 

이어 ‘냉장고를 부탁해’, ‘뭉쳐야 뜬다’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는 ‘김성주+안정환’과 ‘아는형님’, ‘신서유기’에서 찰떡궁합을 보여준 ‘강호동+이수근’이 공동 3위에 올랐다. 4위에는 ‘무한도전’, ‘런닝맨’을 이끌어가는 ‘유재석+하하’ 콤비(12.4%)가 꼽혔다.

 

성,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이서진+나영석’ 콤비는 여성(29.8%), 특히 40대 여성(32.0%)에게서 가장 높은 선호도를 보였으며, 20대(34.2%)는 30-50대에 비해 ‘유재석+박명수’를 가장 케미가 폭발하는 예능 콤비로 선택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본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0%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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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4/20 [18:42]  최종편집: ⓒ 신문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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