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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지구의 날 행사
 
이준화   기사입력  2017/04/21 [03:05]

 


[신문고뉴스=이준화 기자] 봉사단체인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회장 한옥순, 이하 나베봉 그룹)은 20일 지구의날을 맞아 서울시 종로구 동대문구에서 하수구에 있는 담배꽁초 및 오물 정화활동을 진행했다.

 

나베봉 그룹 회원 1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이루어진 이날 행사에서 하수구에 있는 담배꽁초 및 오물 정화활동을 진행하면서 시민들에게 환경에 대한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시간이 되었다.

 

나베봉 그룹 한옥순 회장은 "환경 문제는 현세대뿐만 아니라 미래 세대에까지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서 우리 손으로 깨끗한 대한민국 청정 환경을 후손들에게 유산으로 물려주기 위해서 환경 보전에 대한 책임을 질 필요가 있다" 고 강조했다.

 

한 회장은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직시하고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에서 책임감을 가자며 지속적으로 CO.2 감축 운동과 환경사랑 활동 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오순애 부회장은 "우리는 자연의 혜택을 누려가면서도 자연의 고마움을 잊고 살 때가 많이 있다"며, "심각해지는 지구환경과 오염을 방지하고 자연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해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했다"고 말했다.

 

오 부회장은 "하수구에 버려진 오염물질을 제거하는 봉사활동으로 아름답고 살기 좋은 세상이 만들어 가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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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4/21 [03:05]  최종편집: ⓒ 신문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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