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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미래연합 김정선 후보자 첫 번째 사퇴
 
신종철 기동취재본부 본부장   기사입력  2017/04/21 [18:24]
▲     © 신종철 기동취재본부 본부장

 

 

[신문고 뉴스] 신종철 기자 = 김정선 한반도미래연합 후보(기호13번)가 21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사퇴신청서를 제출했다.

 

지난 15일 후보자 등록을 마쳤던 김 후보는 7일 만에 완주를 포기했다. 김 후보는 3억원의 기탁금 가운데 한 푼도 돌려받을 수 없다.


당초 15명의 후보가 나서 역대 최대를 기록한 19대 대선전에는 14명의 후보자만 남게 됐다. 한편, 이날 사퇴한 김 후보는 투표지에 이름이 들어가지만 '사퇴'로 표시 된다.

 

이 기사는[로컬투데이]에도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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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4/21 [18:24]  최종편집: ⓒ 신문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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