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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오신날 연등회, 10만 연등 장관!
 
이명수 기자   기사입력  2017/04/30 [09:48]

 

10만 연등이 서울 도심을 장엄하고도 화려하게 만들었다. 불기 2561년 부처님오신날(5월 3일)을 앞둔 29일 서울 도심에서는 중요무형문화재 122호 연등회가 개막됐다.

 

 

 

 

 

 

 

 

이날 서울 동대문에서 종로 일대, 조계사까지 연등 10만여개가 불을 밝히면서 장관을 연출했다.

 

행렬의 선두에는 사천왕등이 아기 부처님을 모신 가마를 호위했다. 천상세계를 날며 곡을 연주하는 주악비천등과 마애삼존불등이 선두를 이끌면서 어둠을 몰아냈다.

 

 

 

 

 

 

 

 

 

 

이날 행사에는 불교 신자와 시민, 외국인 관광객 등 35만 명(주최 측 추산)의 관람객이 거리 곳곳에서 뜨거운 박수로 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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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4/30 [09:48]  최종편집: ⓒ 신문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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