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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fitted 레이싱팀, ASA GT2에 첫 출전
 
이승준 기자   기사입력  2017/05/17 [07:40]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에 출전하고 있는 준피티드(Junfitted)팀이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 서킷에서 개막한 CJ대한통운슈퍼레이스 2라운드에 ASA GT2로 첫 출전하였다.

 

 

원래는 캐딜락 6000에도 출전하려고 했지만, 시간 부족으로 아쉽게 GT2부터 출전을 하였다.

준피티드 대표이자 드라이버인 박정준 선수와 남기문 선수가 준피티드 소속으로 함께하였다.

 

 

준피티드 소속 레이싱모델 송수빈, 윤희성, 민송이, 박지은은 넥센스피드레이싱과 CJ대한통운슈퍼레이스를 시즌이 끝날 때까지 함께하게 된다.

 

 

3전부터는 캐딜락 6000클래스 1명, ASA GT2클래스 2명으로 출전하게 되어 3전부터는 기존 팀들과 신경전이 대단할 것으로 예측된다. 하지만 이번 2전에서는 아쉽게도 6,7위에 머물렀다.

 

 

6월 18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개막된 CJ대한통운슈퍼레이스 3전에서 새롭게 재정비되는 Junfitted Team의 선전을 기대해 본다.

 

(사진 = 준피티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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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5/17 [07:40]  최종편집: ⓒ 신문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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