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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나영석 표 시즌제 예능 통했다!
 
이서현 기자   기사입력  2017/05/19 [11:57]

 

시즌제로 진행되는 예능이 대세이다. 시청자들이 다음 시즌을 가장 기다리는 예능은 어떤 프로그램일까?

 

온라인 조사회사 피앰아이(PMI)가 ‘No.1 설문조사 플랫폼, 틸리언을 통해 20-50대 남녀 2,400명에게 ‘다음 시즌이 가장 기다려지는 예능프로그램’을 질문한 결과(복수응답), 나영석PD의 ‘삼시세끼 시리즈’와 ‘꽃보다 시리즈’가 시청자들에게 각각 41.6%, 23.7%의 선택을 받아 1, 2위를 차지했다.

 

 

 

 

 

이는 나영석 표 시즌제 예능이 시청자들에게 통함을 증명한 것이다. 이어 MBC ‘진짜 사나이(12.1%)’는 3위, 시즌 8까지 진행한 ‘슈퍼스타K(9.0%)’는 4위에 올랐다.

 

그 외에 MBC ‘듀엣가요제’, tvN ‘더 지니어스’, SBS ‘꽃놀이패’ 등이 꼽혔다.

 

자세히 살펴보면, ‘삼시세끼 시리즈’와 ‘꽃보다 시리즈’는 남성에 비해 여성 시청자의 선호도가 높았던 반면, ‘진짜 사나이’는 여성(8.9%)에 비해 남성 시청자(17.0%)의 선호도가 높아 눈길을 끌었다. 또한, ‘삼시세끼 시리즈’, ‘진짜 사나이’는 연령이 높아질수록 응답 비율이 높은 경향을 보였다.

 

한편, 본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0%p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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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5/19 [11:57]  최종편집: ⓒ 신문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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