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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 서거 8주기 시민문화제
'사람사는 세상이 돌아와!‘
 
이명수 기자   기사입력  2017/05/20 [18:12]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8주기를 맞아 '사람사는 세상이 돌아와‘라는 주제로 시민문화제가 20일 오후 노무현재단 주최로 광화문 광장에서 열리고 있다.

 

시민문화제의 전시마당에는 고 노무현 전 대통령과 관련된 사진전과 설치미술전 등이 진행됐다. 판화와 손글씨 체험 부스도 마련됐다. 노무현을 주제로 한 다양한 책들을 만나는 광장서점도 마런 됐다.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8주기(23일)를 맞아 열린 이날 시민문화제는 오후 1시, 토크콘서트로 축제의 문을 연 후 오후 6시까지 시민참여축제로 이어졌다. 이어 밤 9시까지 문화공연축제로 이어지고 있다.

 

한편 문화공연축제 가운데 토크콘서트에는 유시민 작가와 안희정 충남도지사, 이재명 성남시장이 나온다.

 

 

 

 

 

 

 

 

뮤직콘서트에는 김장훈 안치환, 조PD, 크라잉넛, 조관우, 장필순, 우리나라, DJ 조이, 416합창단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이해찬 노무현재단 이사장은 시인인 도종환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함께 세월호 유가족을 위로하는 시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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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5/20 [18:12]  최종편집: ⓒ 신문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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