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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청계천 도심 숲 아트 페스티벌’ 18일 개최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기사입력  2017/06/17 [12:04]

 
[신문고뉴스] 김승호 기자 = 서울시설공단은 오는 18일 청계천 일대(청계광장~광교)에서 ‘2017 청계천 도심 숲 아트 페스티벌’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8일 오후 12시부터 진행되는 ‘청계천 도심 숲 아트 페스티벌’은 33개 팀의 거리아티스트 공연, 9개의 체험 프로그램, 2개 팀의 콜라보 공연 등을 선보일 예정이며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개막공연인 전통연희단 “끼의 길놀이”를 시작으로 4개의 스팟별 공연 장소(청계광장, 모전교, 광통교, 광교)에서 다양한 버스킹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청계광장에서는 플라워 화환 만들기, 캐리커쳐, 압화 부채 만들기 등 거리예술가가 진행하는 “자연”을 주제로 한 체험 프로그램이 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소아난치병 환우 돕기”라는 특별한 슬로건 아래 페스티벌에서 생기는 팁 박스 및 프로그램 체험비 등은 소아난치병 환우들에게 악기로 기부할 예정이다.
    
서울시설공단 이지윤 이사장은 “이번 일요일 청계천에 오시면 재능있는 아티스트들의 공연을 접하실 수 있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여러분들이 뜻깊은 시간을 보내실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사랑받는 청계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공단은 올해 청계천 거리에서 공연할 아티스트 40개팀을 지난 4월 공개 오디션을 통해 선발한바 있다. 오디션에서 상위권에 선발된 아티스트는 청계천의 다양한 공연 장소에서 원하는 날짜에 공연할 수 있는 우선권이 주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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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6/17 [12:04]  최종편집: ⓒ 신문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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