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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폐집단 자유한국당은 그냥 해체하라!
 
이명수 기자   기사입력  2017/06/18 [05:53]

 

문재인 정부의 장관 인선과 관련한 청문회에서 사사건건 발목을 잡고있는 자유한국당에 대한 불만이 거세다.

 

이 같은 행태에 분노한 시민들이 17일 오후 4시 여의도 자유한국당 당사 앞에 모여 “자유한국당 해체”를 촉구했다.

 

 

 

 

 

 

 

 

약 200여명으로 헤아려지는 이들 시민들이 들고있는 ‘촛불민심 발목잡는 자유한국당 해체하라!’ 등의 문구가 쓰여진 피켓에서 이날 집회의 성격을 잘 읽을 수 있었다.

 

자유발언에 나선 시민들의 분노의 목소리는 컸다.

 

 

 

 

 

 

시민단체인 국민연대 이근철 대표는 “국정농단, 어떤 당에서 했나? 대한민국을 세계적으로 망신시킨 당이 어디냐”면서 “자유한국당 국회의원들이 국민을 바보라 하더라. 우리 국민은 다음 선거에서는 투표를 잘하자”고 강조했다.

 

자신을 동대문갑에서 온 예비역 육군 소령이라고 말한 민경찬씨는 “정치세력 자유한국당 해체하라”고 요구했다.

 

 

 

 

 

 

 

 

 

 

남양주에서 팬션을 경영하고 있다는 여성은 “내가 1년에 약 1억원 세금을 낸다”면서 “촛불집회 다니느라 다쳐 180만원 견적나온 무릎수술도 못하는데 내 세금으로 청와대에서는 올림머리하고 비아그라를 구매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들 시민들의 집회는 1시간여 이어진 후 오후 5시 10분경 마무리됐다. 이들은 다음주 월요일 부터는 매일 오후 6시 집회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집회는 ‘자유한국당 해체를 바라는 시민들’이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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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6/18 [05:53]  최종편집: ⓒ 신문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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