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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로 고가 보행길 '서울로 7017’
 
추광규   기사입력  2017/06/18 [06:08]

 

서울시의 새로운 명물로 자리잡고 있는 국내 최초 공중보행길 ‘서울로7017’의 인기가 계속되고 있다. 서울시의 다양한 노력도 한 몫 한다.

 

 

 

 

 

 

 

 

서울시는 지난 13일 직장인들을 위해 평일 점심·퇴근 시간대 문화프로그램인 ‘서울로 떠나는 쉼표’를 신설했다.

 

 

 

 

 

 

 

 

 

 

 

 

한편 지난달 20일 개장한 서울로7017의 누적 방문객은 11일 현재 169만3370명으로 집계됐다.

 

기자가 찾은 17일 오후 ‘서울로7017’은 생각보다는 사람들이 적었다. 무더운 날씨 탓이 아니었는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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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6/18 [06:08]  최종편집: ⓒ 신문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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