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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회원들 봉사
 
이준화   기사입력  2017/07/15 [09:18]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회장 한옥순)의 회원 15여명은 지난 14일 사랑의 빨강밥차 에서 정성과 따뜻한 마음으로 준비한 식사를 서울역 '따스한 채움터'의 취약계층 독거노인 등 400여명 에게 식사를 배식하고 설거지와 청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봉사을 주최한 한옥순 나누고 베풀고 봉사하는 그룹 회장은 "더운 날씨에 비록 식사 한 끼를 대접하는 작은 정성이지만 회원들이 즐거운 모습과 기쁜 표정으로 시간을 내어 봉사활동을 하는것을 보니 누구나 할수있지만 아무나 하는것이 아님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며 "앞으로도 계속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과 노력 봉사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정마리아 부회장은 "도움이 필요한 현장에서 노력봉사 활동으로 소외계층 400여명 되는 분들이 식사를 맛있게 하는 모습을 보니 나눔을 배울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더운 날씨에도 함께 할 수 있었기에 보람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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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7/15 [09:18]  최종편집: ⓒ 신문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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