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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김유한, 웹드라마로 작가 데뷔
 
이서현 기자   기사입력  2017/08/11 [11:05]

모델 출신 배우 김유한이 화제의 중심에 선 웹드라마'연애하는 날' 주연이자 작가로 나선다.

 

 

 

웹드라마 연애하는 날은 박성환, 김유한의 첫 작품이며 배우 하다영, 권푸름, 정해원, 신성훈, 김이정 등 신예 배우들이 재거 출연한다.

 

김유한은 프로 모델로 활동하면서 연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고 그 후 영화배우로 활약해 오면서 조금씩 시나리오 공부에 매진했고 오랜 준비 끝에 첫 연출작 '연애하는 날' 로 데뷔한다.

 

김유한과 손잡은 신예 PD박성환은 많은 방송 프로그램 경험으로 이번 웹드라마에 총감독을 맡았다. 드라마 참여 역시 이번 드라마가 처음이지만 그의 감각은 처음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기대가 높다는 후문이다.

 

한편 연애하는 날은 네이버 TV에 첫 방영 시작으로 일본 온라인 채널 사쿠란 TV, 캄보디아 지상파 방송 CTV에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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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8/11 [11:05]  최종편집: ⓒ 신문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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