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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복남 전도사의 간증집회 열려
외국인 근로자들의 예배처이며 안식처 홀리네이션스 선교회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기사입력  2017/08/28 [17:19]

 

▲     ©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신문고뉴스] 김승호 기자 = 고양시 일산동구 식사동에 위치한 삼위교회(담임목사 김영덕) 홀리네이션스선교회(마마킴, 김상숙 권사)는 매주 오후 4시에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한 예배를 열고 있었다.

 

이곳에서는 매 주일 특별한 역사와 간증이 일어나고 있었다. 내국인도 아닌 외국인 근로자들이 70여명이나 화창한 가을날에 모처럼 얻어지거나 주어졌을 시간을 예배를 위하여 참석하여 기도와 예배에 열심인 것이다.

 

오늘은 연세대 세브란스 원목실에서 27년간 근무 하시며 전도사로 사역중이신 김복남 전도사님의 간증이 있었다.

 

기도로 그려온 인생을 비롯 3권의 전도서와 무엇보다 '기적은 만들어 지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가는 것'이라는 말씀에 감동을 받았다

 

또한 모처럼 얻어진 휴식을 교회를 찾아 원근 각지에서 예배를 드리러 모인 외국인 근로자들의 엄숙한 자세에서 감동적이었다.

 

 

▲     ©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대형교회들이 상업화되어 가고 세습화되어 가는 현실의 아픔들속에 교회를 떠나는 이들과 비판하는 소리가 커져 가는 요즘 우리는 또 다른 시각에서 반성과 회개를 해야할 것이다.

 

▲     ©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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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8/28 [17:19]  최종편집: ⓒ 신문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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