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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서, 스니커즈에도 완벽한 비율…‘시선 강탈’
 
이서현 기자   기사입력  2017/08/31 [11:21]

 

 

 

 


배우 오연서의 깔끔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공항패션을 선 보였다.

 

오연서는 30일 오후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 10월호 화보 촬영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하와이 호놀룰루로 출국했다. 이 날 오연서는 화이트진과 베이지 셔츠, 그리고 옐로우 컬러 가방을 매치하여 가을 느낌이 물씬나는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포인트 아이템으로 제옥스 스니커즈를 매치하여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뽐냈다.

 

오연서가 착용한 오마야(OMAYA)는 숨쉬는 이태리 슈즈 제옥스(GEOX)의 베스트셀러인 데일리 경량화 스니커즈로 천연 염소 가죽 스웨이드 소재에 팬시한 스팽글 디테일이 가미되어 포인트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또 편안함은 물론, 방수와 투습 기능을 갖추고 있어 오랜 시간 착용해도 쾌적함을 느낄 수 있다.

 

오연서의 공항패션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반박 불가 오블리”, “오연서 미모 실화야?”, “역시 가을엔 스니커즈! 신발 예쁘다”, “굽 없는 스니커즈에도 완벽한 각선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연서는 지난달 종영한 SBS 드라마 ‘엽기적인 그녀’에서 ‘혜명공주’ 역을 맡아 엉뚱 발랄한 매력으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차기작으로 영화 ‘치즈인더트랩’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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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8/31 [11:21]  최종편집: ⓒ 신문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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