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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주얼리 대신 설현만 보이네
 
이경헌 기자   기사입력  2017/09/08 [21:10]

최근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에서 연기돌이 아닌 연기자로 거듭한 설현이 주얼리 화보를 공개했다.


한 잡지는 지난 4일 설현의 화보를 공개했다.


다양한 주얼리를 착용한 설현은 뇌세적인 눈빛은 물론 청순한 매력까지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화보 촬영을 진행한 관계자는 “설현은 여자들의 로망인 감각적인 디자인의 링, 이어링, 네크리스, 브레이슬릿 등 과 같은 주얼리를 착용함으로써 누구보다 반짝이는 여성의 모습을 담아 냈으며, 다양한 디자인의 주얼리를 통해서 화보에 빛을 더 했다”고 전했다.


/디컬쳐 이경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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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9/08 [21:10]  최종편집: ⓒ 신문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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