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스포츠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히딩크' 대표팀 감독 '복귀설' 어떻게 생각?
 
김병윤 前 전주공업고등학교 축구부감독   기사입력  2017/09/10 [09:34]

한국축구에 예기치 않은 뜨거운 감자가 대두되어 '갑론을박'이 한창이다. 그 '갑론을박'에 대한 논란은 거스 히딩크(70.네덜란드)의 대표팀 감독 '복귀설'이다. 이 같은 문제는 2018년 러시아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2016.9.1~2017.9.5)의 대표팀의 저조한 경기력에서 비롯된 측면이 강하다.

 

사실 현재의 대표팀 경기력으로는 러시아 FIFA월드컵 본선(2018.6.14~7.15)에서 예선 탈락 가능성이 높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그 만큼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이 보여준 경기력은 믿음과 신뢰가 확보되어 있지 않다. 여기에 이란과 우즈베키스탄전 2경기를 지휘하며 소방수 역할을 한 신태용 감독 역시도 소극적인 지도력으로 지도력에 생채기를 노출시켰다.

 

결국 이 같은 결과로 인하여 현재 축구팬들의 '이대로는 안 된다'는 중론이 모아져 있다. 물론 대표팀이 저조한 경기력과 신태용 감독이 지도력의 생채기를 노출시켰다 할지라도 한국은 러시아 FIFA월드컵 본선직행 티켓을 거머쥐며 9연속 러시아 FIFA월드컵 진출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세계축구사에 6번째 해당하는 대기록으로 칭송받아 마땅하다. 그래서 비록 신태용 감독이 지도력에 생채기를 노출시켰다 해도 신태용 감독의 '공' 만큼은 인정해 주는 것이 도리이고 그것이 곧 스포츠맨십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 시점에서 왜 거스 히딩크 감독의 '복귀설'이 대두 되었는가에 대하여 서는 현실과 부정의 이중적 잣대 하에서 한번쯤 냉철히 곱씹어 볼 필요성이 있다.

 

거스 히딩크 감독은 2002년 한.일 FIFA월드컵에서 한국축구에 사상 첫 4강 신화라는 업적을 안겨준 세계적인 명장이다. 이에 영웅으로 추앙받고 있다. 이 같은 업적과 추앙은 아무리 세태가 변했고 세대도 바뀌었다 해도 변하지 않고 또한 바뀔 수도 없다.

 

2018년 러시아 FIFA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전을 지켜보며 대표팀에 경기력은 물론이고 대한축구협회의 대표팀 운영에도 가슴이 답답했다. 결국 이는 상황이 심각하다는 방증을 조성하는 단초를 제공해 주기에 이르렀고 급기야 거스 히딩크 감독 '복귀설' 대두의 계기가 됐다. 두 말할 나위도 없이 대표팀은 축구팬들의 그 먹먹한 가슴을 뚫어줘야 한다. 대표팀의 역할은 그 이 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히딩크 감독 '복귀설' 답의 신중성

 

단언 컨데 축구팬들을 실망시키는 대표팀의 존재 이유는 없다. 이에 대한축구협회의 대표팀 운영에 있어서도 어떠한 잡음도 들려서는 안 된다. 따라서 아무리 시기적인 측면이 부적절하고 더불어 거스 히딩크 감독 자신이 대표팀 감독에 대하여 스스로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하더라도, 이에 대한축구협회 김호곤 기술위원장의 "불쾌하다" "만나볼 필요성이 없다"는 입장 표명은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는 실로 사려 깊지 못한 측면이 없지 않다.

 

대한축구협회는 대표팀 운영에 있어서 항상 최악의 상황까지도 예측하여 대처할 수 있는 계획과 정책 및 행정 추진에 만전을 기하여야 한다. 한국축구는 비록 9회 연속 FIFA월드컵 본선행이라는 위업을 달성했지만, 그 과정에서 드러난 숱한 시행착오와 악재들로 인하여축구팬들로부터 많은 실망감을 자아내며 등을 돌리게 만드는 결과를 초래했다.

 

그렇다면 거스 히딩크 감독 '복귀설'에 대하여서 좀 더 신중하게 접근해 볼 필요성이 있다. 신태용 감독에 대한 '공' 뒤에는 세계대회 2번의 도전에 2번의 '신태용식 축구' 실패라는 어두운 사실이 숨겨져 있다. 그것은 2016년 리우올림픽 8강전 온두라스에 패배(0-1)와 2017년 한국 U-20 FIFA월드컵 16강전 포르투갈에 패배(1-3)가 바로 그것이다.

 

신태용 감독의 이 같은 2번 도전, 2번 실패는 한편으로 세계축구의 흐름과 변화를 터득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지도자로서는 큰 장점이 될 수 있다. 그러나 FIFA월드컵이라는 무대는 이들 올림픽과 U-20 FIFA월드컵 무대와는 차원이 다르다.

 

FIFA월드컵 무대는 최고의 지도자와 선수가 각축전을 벌이는 명실상부한 세계축구 최고 레벌의 대회다. 따라서 한국과 같은 축구 선진국을 꿈꾸는 국가에서는 세계 무대에서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는 지도자의 지도력과 선수의 능력을 필요로 한다.

 

과거 한국축구는 이 같은 준비 없이 국내지도자로 FIFA월드컵에 도전장을 던졌지만 결과는 역부족이라는 인식만을 얻는데 그쳤다. 심지어 1998년 프랑스 FIFA월드컵에서는 대회 중 감독 경질이라는 쓰라림을 맛보기도 했다.

 

이런 일련의 사항들을 유추해 볼 때 거스 히딩크 감독 '복귀설'에 대하여 한편으로 납득이 가는 측면이 없지 않다. 신태용 감독이 이끌고 있는 대표팀은 역대 대표팀 중 최약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렇다면 러시아 FIFA월드에 출전하여 더 높아진 세계축구의 벽 앞에서 자칫 1998년 프랑스 FIFA월드컵 때보다 더 비참해 질 수 있는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만약 한국축구가 또 다시 이런 상황에 직면하게 된다면 한국축구는 축구발전을 위한 정책과, 행정, 지도자, 선수, 심판 육성과 인프라 구축 및 팀 활성화 등등에 심각한 타격을 받게 될 것은 자명하다. 기에 축구산업과 축구문화 또한 치명상을 입으며 프로축구(K리그)도 한치 앞을 내가 볼 수 없는 안개국면에 휩쌓일 것은 불을 보듯 뻔하다.

 

뿐만 아니라 대한축구협회와 신태용 감독에게 쏟아질 비판과 비난도 러시아 FIFA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과정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심화 될 것으로 예측된다. 이런 점들을 간과할 때 거스 히딩크 감독 '복귀설'에 대한 '갑론을박'에 좀 더 신중하게 접근하고 아울러 '심사숙고'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 앞으로도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에 제기된 일련의 문제점과, 대한축구협회의 정책과 행정의 뿌리 깊은 불신으로 인하여 러시아 FIFA월드컵의 비관론은 좀처럼 사그라들지 않을 전망이다.

 

신태용호 논란의 지속성

 

따라서 당장 10월로 예정된 러시아(10.7)와 튀니지(10.10)와의 러시아 FIFA월드컵 리허설 유럽 평가전 결과가 주목된다. 만에 하나 대표팀이 유럽 원정 평가전에서 납득할 수 없는 경기력을 보여준다면, 분명 거스 히딩크 감독 '복귀설'과 같은 논란이 또 다시 표출될 것은 짐작이 가고도 남음이 있다.

 

솔직히 이런 논란에 종지부를 찍기 위해서는 러시아 FIFA월드컵 개막을 불과 6개월 남겨놓고 동아시아 축구연맹(EAFF, East Asian Football Federation)이, 12월 일본에서 개최하는 동아시안컵(12.9~16)에서 대표팀은 성적과 경기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지 않으면 안 된다.

 

한국, 일본, 중국, 북한이 참가하여 자웅을 겨루게 되는 동아시안컵에서 현재 대표팀의 전력으로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는 결코 쉽지 않다. 그야말로 대표팀이 거스 히딩크 감독의 '복귀설'과 같은 논란을 극복하기란 산 넘어 산이다.

 

지금은 히딩크 감독의 '복귀설'이 모든 면에서 대한축구협회와 일부 축구 전문가들로 부터 부정적으로 받아들여지는 현상이 강하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현재의 상황과 분위기 그리고 명분이라는 측면의 한 부분일 뿐 앞으로 9개월여 남은 러시아 FIFA월드컵에서 거스 히딩크 감독 '복귀설'에 대한 '갑론을박'과 같은 문제의 마침표는 될 수 없다.

 

현재 한국축구 전반적인 면을 직시할 때 러시아 FIFA월드컵을 계기로 발전의 도모하여야 한다. 이런 중요성에 따라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전력 강화에 필요한 부분에 그 어떤 제한을 두어서는 안 되며, 오직 극대화 부분이 무엇인가에 초점을 맞춰 이에 총력을 기울이지 않으면 안 된다.

 

굳이 히딩크 감독의 '복귀설'이 잠시 동안의 해프닝으로 끝나도 좋다. 하지만 거스 히딩크 감독이 아니더라도 얼마든지 신중하고 '심사숙고' 속에 한번쯤 염두에 두어야 할 옵션일 수 있다. 또한 기술고문과 같은 대표팀 자문역할 방법 도입도 고려 대상으로 떠오른다. 그리고 필요하다면 대표팀 수석코치제 모색으로 변화를 추구하여, 전력 강화를 꾀하는 것도 현명한 방법일 수 있다.

 

독일은 1986년 멕시코 FIFA월드컵과 이탈리아 FIFA월드컵에서 프란츠 베켄바우어 감독 체제하에서 베르티 포크츠 수석코치제를 운영하여 준우승과 우승을 차지하는 성과를 가져왔다. 이는 어디까지나 한 예에 불과하지만 현재 대표팀의 전력 불안을 감안할 때 단지 한 예로서 치부할 할 문제만은 아니다.

 

이동국, 염기훈, 이근호의 운명

 

앞으로 러시아 FIFA월드컵이 개최되기까지는 9개월여 시간이 남아있다. 결코 대표팀의 코칭스태프 체제가 바람직하고 최고라는 생각은 자칫 한국축구를 돌이킬 수 없는 파국으로 빠뜨릴 수 있다. 선수 구성 역시도 관건이 아닐 수 없다. 대표팀이 2018년 러시아 FIFA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을 대비하여 선발한 선수를 살펴보면 선수 변화의 폭은 좁다.

 

이 점은 신태용 감독에게도 큰 고민이 아닐 수 없다. 그렇다고 9개월여 동안 FIFA월드컵 무대에서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을 만큼 선수 기량이 급성장하는 깜짝 스타를 찾기도 현실적으로 불가능에 가깝다. 일부에서는 2017년 한국 U-20 FIFA월드컵에 출전했던 이승우(19.헬라스 베로나), 백승호(20.CF 페랄라다)를 언급하기도 하지만, FIFA월드컵 무대는 단지 가능성만으로 설 수 있는 무대가 아니라는 관점에서 볼 때 이승우, 백승호에 대한 기대치는 떨어진다.

 

그렇다면 자연히 이번 10차전 우즈베키스탄에 출전했던 K리그 베테랑인 이동국(38.전북 현대), 염기훈(34.수원 삼성), 이근호(32. 강원 FC) 3인방에 관심이 집중된다. 이들은 신태용 감독의 부름을 받고 한국축구 명운이 걸렸던 최종전에서 비록 승리를 따내는 득점에는 실패했지만, 알토란같은 활약으로 러시아 FIFA월드컵 본선 진출에 큰 힘을 보태며 해외파 보다 더 빛났다는 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이들은 베테랑이라는 이유로 거스 히딩크 감독 '복귀설'의 '갑론을박'과 같은 논란의 중심에 서는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이 역시 대표팀 전력 강화 방안이라면 신중하고 '심사숙고' 대상이 아닐 수 없다. 여기에 덧붙여 그동안 이들은 태극마크를 달고 한국축구 명예 적으로도 결코 부끄럽지 않은 활약을 펼쳤다는 사실을 부인할 수는 없다.

 

대한축구협회 수뇌부의 각성과 변화

 

솔직히 역대 대표팀 중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 처럼 FIFA월드컵 본선 진출 후 곧바로 '갑론을박'이 제기된 팀은 찾아보기 힘들다. 이는 전적으로 대표팀이 믿음과 신뢰에 확실성이 떨어져 불안하다는 것을 입증하는 증표이기도 하다. 이점을 상할 때 대표팀 전력향상을 위한 방안에 있어서는 모든 현실 가능성을 열어놓아야 한다. 과거와 다른 대표팀 훈련의 여건과 각 구단의 이해관계는 문제되지 않는다.

 

즉, 조기소집이 아닌 K리거들 만이라도 상시 소집훈련(K리그 종료 시 및 1월 해외 전지훈련 포함)도 한 방법일 수 있다. 어차피 2018년도에는 러시아 FIFA월드컵 개최로 인하여 프로축구의 불가피한 희생이 요구된다. '모든길은 로마로 통한다'는 말차럼 앞으로 한국축구는 대한축구협회 및 프로축구연맹은, 한국축구의 제2의 명운이 걸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러시아 FIFA월드컵에 사활을 걸어야 한다.

 

그동안 한국축구는 1993년 정몽준 회장이 47대 대한축구협회장 첫 취임에 이어 2013년 정몽규 52대 대한축구협회장 취임 후 약 25년 동안 특정가의 전유물로 이어져 오고 있다. 문제는 여기서 비롯된다. 수장의 장기집권에 의한 한국축구 발전의 정체성이 심각한 수준에 도달해 있다는 것이 일반적인 인식이다.

 

궁극적으로 거스 히딩크 감독 '복귀설'도 이런 대한축구협회대표팀 운영의 숱한 시행착오와 악재 및 수뇌부 몇 명의 독선과 그 맥을 같이한다. 그래서 축구팬들은 대한축구협회를 불신의 존재로 인식하고 있다. 진정 거스 히딩크 감독 '복귀설'이 현실성이 떨어지는 조건이 존재해도 대표팀 전력 강화를 위한 방안 강구 필요성과 함께, 대한축구협회 수뇌부의 대표팀 운영에 관한 진정한 각성과 인식전환에 따른 변화 또한 절대적으로 요구되는 시점이 바로 지금이다.

 

 

배너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7/09/10 [09:34]  최종편집: ⓒ 신문고뉴스
 
화/있을찐저! 대한독립단 17/09/11 [12:38] 수정 삭제
  가옥에/가옥을/연하며---전토에/전토를/더하여---빈틈이/없도록/하고---이땅가운데서/홀로/거하려하는/그들은---화/있을찐저---만군의/하느님께서/내/귀에/말씀하시되---정녕히/허다한/가옥이/황폐하리니---크고/아름다울찌라도/거할자가/없을것이며---열흘갈이/포도원에/겨우/포도주/한/바트가/나겠고---한/호멜지기에는/간신히/한/에바가/나리라/하시도다---*---*---*---이러므로/나의/백성이/무지함을/인하여/사로잡힐것이요---그/귀한/자는/주릴것이요---그/무리는/목마를것이며---음부가/그/욕망을/크게/내어---한량없이/그/입을/벌린즉---그들의/호화로움과/그들의/많은/무리와---그들의/떠드는/것과---그중에서/연락하는/자가/다/거기/빠질것이라---귀한/자는/낮아지고/천한/자는/굴복되고---오만한/자의/눈도/낮아질/것이로되---오직/만군의/하느님은/공평하므로/높임을/받으시며---거룩하신/하느님은/의로우시므로/거룩하다/함을/받으시리니---그때에는/어린양들이/자기/초장에/있는것같이/먹을것이요---살찐자의/황무한/밭의/소산은---유리하는/자들이/먹으리라---거짓으로/끈을/삼아/죄악을/끌며---수레줄로/함같이/끄는/자는/화/있을찐저---*---*---*---그들이/이르기를/그는/그일을/속속히/이루어---우리로/보게/할것이며---거룩한/자는/그/도모를/속히/임하게/하여---우리로/알게/할것이라/하는도다---*---*---*---악을/선하다/하며/선을/악하다/하며---흑암으로/광명을/삼으며/광명으로/흑암을/삼으며---쓴것으로/단것을/삼으며/단것으로/쓴것을/삼는/그들은/화/있을찐저---*---*---*---이로/인하여/불꽃이/그루터기를/삼킴같이/마른/풀이/불속에/떨어짐같이---그들의/뿌리가/썩겠고/그들의/꽃이/티끌처럼/날리리니---그들이/만군의/하느님의/법을/버리며---거룩하신자의/말씀을/멸시하였음이라---*---*---*---그러므로/하느님께서/노를/발하시고/손을/들어/치신지라---산들은/진동하며/그들의/시체는/거리가운데/분토같이/되나---그/노가/돌아서지/아니하고/그/손이/오히려/펴졌느니라---*---*---*---기를/세우시고/먼나라들을/불러/땅끝에서부터/오게/하실것이라---보라/그들이/달려올것이로되---그들의/신들메는/끊어지지/아니하며---그들의/살은/날카롭고/모든/활은/당기어졌으며---그/말굽은/부싯돌같고/차/바퀴는/회리바람/같을것이며---그/부르짖고/소리치는것은/사자같을것이라---*---*---*---그들이/부르짖으며/물건을/움키어/염려없이/가져가도---그것을/건질자가/없으리로다---그날에/그들이/바다물결소리같이/백성을/향하여/부르짖으리니---사람이/그땅을/바라보면---흑암과/고난이/있고---빛은/구름에/가리워서/어두우리라(성경/이사야5:8-30)
제3차세계대전과/7년대환난과/짐승666 대한독립단 17/09/11 [14:21] 수정 삭제
  때로는/사람들이---당신(대한독립단/박문수)은/유교인이요/기독교인이요/불교인이요/하고/묻습니다---그러면/소생은/공자님/예수님/석가님의/말씀을/다/믿습니다---바다가/하나이고/하늘이/하나인것처럼---어둠속의/빛도/하나라고/생각합니다---공자님의/인/예수님의/사랑/석가님의/자비가/모두/중정(中正)의/중도(中道)로써/하나입니다---그러나/어둠의/세력들이/그것을/아전인수격으로/엉터리로/해석하여---썩은/유태말이/오고/썩은/로마말이/오고/썩은/신라말이/오고/썩은/고려말이/오고---그리고/또다시/마침내/한양말이/온것입니다---하루의/반은/낮(빛)이고/하루의/반은/밤(어둠)이니---빛의/끝에서/어둠이/오는것은/대자연의/법칙으로써---분열의/구시대/밤(어둠)의/끝자락에서---다시/통합의/새시대/새아침의/새날의/낮(빛)이/오는/해산의/진통은---피할수없는/운명의/예정된/시간표입니다---그것은/이제/떠나야만/하는/어둠의/마지막/몸부림과/다시/돌아오는/빛의/결투!---그래서/아침이/오기전이/가장/어둡다는/말이/있습니다---한국은/월남도/아니고/독일도/아닙니다---그것은/시대적/역사적/모든/세기의/모든/예언가들이---세상끝에/마지막/벌어질/가장/큰/전쟁/상시름판/제3차세계대전과/7년대환난과/짐승666---거기에는/알렉산더가/다시/돌아왔고/히틀러가/다시/돌아왔고/그리고/짐승666이/찾아왔습니다---따라서/일단/시작되면/그것은/가장/길고/강렬하고/잔인한/인류의/마지막/최후전쟁이/될것입니다!---지금/이것이/어디/사람/사는/세상입니까?---그러나/하늘에도/추수심판의/계획이/있습니다!---광복70년/대립분단/상대성의/시대는/끝났습니다---이제/절대성의/좌우중/정반합/재통합/123/321로/끝이/납니다!---*---*---*---승자/이순신은/12척의/배로/조용히/승리합니다---허구한날/똥나팔을/불어대지/않습니다---*---*---*---미국을/믿지말고/소련에/속지말고/일본은/일어난다/조선(한국)아/조심하라는/말을/절대로/비웃어서는/안됩니다---한민족의/예언서/정감록비결에는---조상/삼대에/걸쳐서/착한/공덕을/쌓지않는/집안의/자손은/그/씨를/남기기가/어렵다고/했습니다!---유교의/사서삼경처럼/기독교의/신구약성경처럼/불교의/팔만대장경처럼---추수심판이란/하루아침의/이야기가/아닙니다!---여기도/짜가/저기도/짜가/가짜가/판치는/세상!---한양말/세상의/들판이/온통/무성한/잡초들/천지입니다!---*---*---*---그러나---*---*---*---동해물과/백두산이/마르고/닳도록---하느님(법신불)이/보우하사/우리나라/만세!---감사합니다!---나무아미타불/관세음보살!
세월호의/진실(김기춘/최순실/이재용(삼성)/성완종/등이/찾은---인천/칠성암/쳐녀보살의/천인공노할/고백!---오늘은/시간상/나의/8번/9번인/그/일부만/올립니다!) 대한독립단 17/09/11 [15:25] 수정 삭제
  8.최순실이/2012년/대선/준비때---제사(세월호/제물/인신공양)를/지내려고/하는데---날짜를/잡아달라고/해서---2014년/4월20일인데/주말에/사람들이/복잡하면---2014년/4월16일로/하라고/했다---박근혜는/늘/박정희와/연관되는것을/찾아---419에서/9를/거꾸로/해서/6으로/개혁을/의미했다---9.박근혜가/대통령에/당선된후/최순실이/또/찾아왔다---성형수술의/날짜를/잡아달라는/것이었다---그날도/2014년/4월16일이었다---겹친다고/해서---제사(세월호/제물/인신공양)에/참석할것도/아닌데/겹치면/어떠냐고/했더니/알았다며/갔다.
(대한독립단은/썩고/또/썩은/구제불능한/한양말을/오늘도/지켜보고/있습니다---세월호의/천인공노할/이/진실을---2017년/1월달부터/4월달까지/신문고뉴스에/댓글로/수없이/올렸고---세월호의/진실을/프린트에/담아서---지난/겨울/광화문에/나가---손이/시려/후후/불며/수많은/운동단체들의/가건물/등에/몇번씩/붙이고/또한/뿌렸습니다---그러나/정치판은/물론/그/많은/운동단체들/언론들/그리고/심지어는/세월호의/유가족들까지/모두가/2017년/9월/지금까지도?---정말/이상한/희한한/세상입니다?---허허허!
---*---*---*---지난/반세기/북한의/김일성/김정일/김정은/삼대/세습의/독재체제에서도---미성년자인/어린/학생들/수백명을/인신공양이라는/천인공노할/악행으로---그것도/나라의/최고통수권자일당들이/바다의/물속에/계획적으로/수장했다는/가공할/대음모를/아직/들어본적이/없습니다---한양말/높으신/나리님들!---그런데/도대체/북한보다/무엇이/그렇게/더/의롭다고---오늘도/한통속으로/큰소리/뻥뻥치십니까?---소돔과/고모라?---따라서/이제/폐일언하고/사악한/구제불능의/한양말---그동안/오래/참으신/하늘의/지혜롭고/공정한/인과응보적/정의의/심판을/기다리고/있습니다!---더이상/또다시/무슨/말들이/필요하겠습니까?---세월호/서울호/스올호?---*---*---*---노무현대통령과/문재인권력의/속성적/운명은---노태우대통령과/김영삼권력의/속성적/운명처럼---서로/많이/다르다는것을/역사철학은/말해줍니다---이것을/연구하면/더이상은/천기누설?---*---*---*---위대한/선각자/무학대사님의/구국적/호국적/좋은/글에/깊이/감사드립니다!---감사합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배너
주간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