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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그알, MB 댓글조작-BBK 사기 제보 받는 중
 
백은종   기사입력  2017/09/11 [07:31]

SBS 탐사보도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싶다’가 이명박 정부시절 이른바 댓글조작과 BBK 사기 의혹에 대해 제보를 요청했다.

9일 방송된 ‘그것이 알고싶다’ 말미에서는 이명박 정부 시절 국가정보원 여론조작에 대해 알고 있거나 민간인 외곽팀에서 활동한 사람의 제보를 기다린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2002년 BBK 관련 투자자문회사 옵셔널벤처스의 상장 폐지로 피해를 입었던 소액주주들의 연락을 기다린다고 말했다.

이명박의 BBK의혹을 수년간 추적해온 주진우 기자는 최근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 이명박이가 BBK 사태에 적극적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강한 정황을 공개해왔다.

특히 주 기자는 “140억원이 ‘다스’로 송금되는 과정에 청와대와 외교부가 개입한 정황을 포착했다.”며 그 물증에 해당되는 청와대와 ‘다스’ 사이의 문건들을 공개해 파문이 일었다.

박근혜의 5촌 살인사건과 관련해 의문점을 공개적으로 추적해 사회적 반향을 일으킨 ‘그것이 알고싶다’가 국민기만 국기문란범 이명박의 BBK 사기 범죄를 파헤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서울의소리] 공유기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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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9/11 [07:31]  최종편집: ⓒ 신문고뉴스
 
BBK의 실체를 반드시 밝혀야한다 청학 17/09/12 [09:44] 수정 삭제
  BBK와 국정원댓글 사건은 반드시 밝혀 그책임자들을 일벌백개로 다스려야한다. 특히 BBK 사건당시 갬경준으로부터 이명박에게 입금되였다는 50여억원의 내용을 누락시켜준 검찰이 누구인지를 밝혀야하고 이명박은 반드시 그 여죄를 물어야한다.
노명박정권 패악 17/09/12 [17:24] 수정 삭제
  노무현 친노세력이
BBK빅딜로 이명박이 정권 헌납했다
이명박 박근혜정부 탄생에 1등공신 친노 친문세력 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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