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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프란 김재우, 부스터 GT-200서 우승
 
이승준 기자   기사입력  2017/09/12 [08:54]

넥센타이어스피드레이싱 5라운드가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에서 개막되었다. 15랩을 경주하는 Booster GT-200의 결승 마지막 시합을 하였다.

 

 

 

코프란 레이싱팀의 김재우(204) 선수는 한 바퀴를 쉬는 패널티를 받으면서도 24분 42초 664로 지난 인제 스피디움에서 벌어진 4라운드에 이어서 2연승을 하였다.

 

 

▲ 1등을 한 김재우 선수(204번)

 

 

2위는 같은 팀인 육성주(203)선수가 차지해서 코프란 레이싱팀의 강함을 선보였다. 9월 용인 에버랜드스피드웨이에서 아틀라스BX의 야나가사 선수가 패널티로 70kg의 추를 차에 싣고도 우승한 것과 거의 같은 상황이 연출되었다.

 

 

▲ 2등을 한 육성주 선수(203번)  

 

 

넥센타이어스피드레이싱 6라운드는 영암코리아인터내설널 서킷에서 10월 22일 6전을 끝으로 올 시즌을 마감한다. 김재우 선수가 1바퀴를 제한 당하는 패널티를 갖고, 마지막까지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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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9/12 [08:54]  최종편집: ⓒ 신문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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