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종합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행주산성 그날, 야(夜)하게 보다’ 시민 발길 이끌어
지난 8-10일, 화려한 경관조명과 행주산성의 아름다운 조화 이뤄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기사입력  2017/09/13 [15:28]

 

▲     © 고양시 제공

 

 

[신문고뉴스] 김승호 기자 = 고양시는 제30회 고양행주문화제와 연계해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행주산성에서 진행된 ‘행주산성 그날, 야하게 보다’라는 야간 프로그램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행주산성 그날, 야하게 보다’는 시가 행주산성 관광활성화사업 차원에서 경기관광공사에 유치 신청한 것으로 2억5천만 원의 사업예산을 확보해 얻은 결과물이다. 야간 콘텐츠를 활용한 스토링텔링과 역사뮤지컬, 토성길 3D 미디어파사드 쇼 등 화려한 경관조명이 행주산성의 문화유적과 적절하게 조화되며 약 1만여 명 시민들의 발길을 이끌었다.

 

행주산성을 방문한 시민들은 한결같이 “행주산성 고유의 밤 전경과 빛을 이용한 경관조명이 어울리면서 살아있는 권율 장군의 역사적인 숨결을 재방송하는 현장이었다”며 입을 모았다.    

 

시 관계자는 “고양 행주산성은 시민이 주말에 찾을 수 있는 역사적 명소이자 휴식 공간으로서 문화유적 관광지에 야간 경관 조명이라는 새로운 개념의 접근방법에 대해 많은 시민들이 만족하는 모습이었다”고 말했다.

 

 

▲     ©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배너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7/09/13 [15:28]  최종편집: ⓒ 신문고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배너
배너
주간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