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국제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美 워싱턴주 고교서 총격사건, 1명 사망 5명 중경상
 
조이시애틀뉴스   기사입력  2017/09/14 [07:08]

미 워싱턴주 동부에 위치한 스포켄시 락포드 소재 프리먼 고등학교에서 13일 오전 총격사건이 발생, 남학생 1명이 사망하고  5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경찰이 밝혔다.

 

 

▲ 총격사건이 발생한 스포켄 인근의 프리먼 고등학교.   

 

 

현지 KXLY-TV는 4명이 총상을 입었다고 보도했지만 스폭스먼리뷰는 적어도 6명이 총에 맞았다고 보도하는 등 엇갈린 보도가 나오고 있다. 다행히 총격 용의자는 경찰에 체포된 상태다.

 

▲  총격사건이 발생, 학교가 긴급 폐쇄된 가운데 학생들이 대피해 있다  

 

 

프로비덴스 세이크리드 하트 병원의 제프 콜린스 대변인은 스폭스먼리뷰와의 전화통화에서 6명이 총상을 입었으며 이 가운데 2명은 입원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지만 구체적인 상황은 즉각 알려지지 않았다.    

 

 

이 기사는 [조이시애틀뉴스 http://www.joyseattle.com ]제휴기사 입니다

 

배너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7/09/14 [07:08]  최종편집: ⓒ 신문고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배너
배너
주간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