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옻칠작가 단체 그룹 ‘옻’ 19번째 전시회
9월20일부터 10월15일까지 통영옻칠미술관에서 전시
 
통영뉴스   기사입력  2017/09/14 [08:30]

통영옻칠미술관(관장 김성수)은 옻칠작가 단체 그룹 옻의 <제19회 그룹 옻 전시회>를 오는 9월 20일부터 10월15일까지 선보인다.

 

 


그룹 옻은 숙명여자대학교 칠예전공 대학원생 및 졸업생들이 모인 단체이다. 숙명여자대학교 칠예전공은 옻칠조형을 배울 수 있는 국내 유일한 4년제 대학이다.

 

▲ 박수이 그림 옻칠장신구     © 편집부

 


그룹 옻은 1998년 제1회 창립전부터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가나 아트스페이스, 중국청화대학교 등 국내외 많은 곳에서 옻칠예술을 알리고 있다.

 

▲ 결 2017-이현경     © 편집부

 


또한 회원들은 대학교수, 작가, 인테리어 디자이너, 공방 대표 등 여러 분야 속에서 전통예술을 발전시켜, 옻칠예술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 same place at the same time _5     © 편집부

 


이번 제19회 그룹 옻 전시회는 21명 작가들의 43점 작품들이 전시되며, 각자의 분야 속에서 옻칠예술이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지를 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전망이다.


 
[통영뉴스]에도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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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9/14 [08:30]  최종편집: ⓒ 신문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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