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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과 매력을 인정받은 걸그룹 플래쉬
 
문대하 기자   기사입력  2017/09/14 [08:25]

걸그룹 플래쉬(내래.예지.민서.예린)가 올 가을 팝핑(Popping)으로 밀리오레 신발프로젝트 무대에서 화려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플래쉬는 지난 3일 저녁 서울 동대문 밀리오레 쇼핑센터 야외 특설무대에서 열린 ‘신발프로젝트에 출연해 1주일 동안 남성팬들을 대거 입덕시키며 화제의 걸그룹에 등극했다.

 

MC 벽진(장벽진) ‘신인 대 발견(신발) 프로젝트 버스킹 게릴라콘서트’에 플래쉬가 출연해 동대문의 밤을 K-POP으로 물들였다.

 

 

 

또한 플래쉬는 2016 한중가요제 등 여러 해외 공식행사에 한국 K팝 대표로 초청될 만큼 실력과 매력을 검증받은 팀이다.

 

한편, 플래쉬는 어반에이트 액티브마스크팩 광고모델로도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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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9/14 [08:25]  최종편집: ⓒ 신문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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