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스포츠 >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아이 캔 스피크-'보안관' 기장시장..
 
이서현 기자   기사입력  2017/09/14 [09:00]

나문희, 이제훈 주연의 영화 '아이 캔 스피크'와 이성민, 조진웅, 김성균 주연의 영화 '보안관' 모두 부산에 있는 시장이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영화 '아이 캔 스피크'에는 나문희의 주 무대인 '봉원시장', 실제 부산 연제구 연산동에 위치한 '연산시장'이 등장하고, 영화 '보안관'에는 이성민의 주 무대인 부산 기장군에 위치한 '기장시장'이 등장한다.

 

영화 '아이 캔 스피크' 메인 예고편에 나문희가 이제훈과 통화를 하며 연산시장을 걷고 있는 장면이 공개됐고, 영화 '보안관' 스틸에 이성민과 김성균이 기장시장에서 어묵을 먹으며 조진웅을 노려보고 있는 장면이 공개됐다.

 

영화 '아이 캔 스피크'는 민원 건수만 무려 8,000 건, 구청의 블랙리스트 1호 도깨비 할매 옥분(나문희)과 오직 원칙과 절차가 답이라고 믿는 9급 공무원 민재(이제훈), 결코 어울릴 것 같지 않았던 상극의 두 사람이 영어를 통해 운명적으로 엮이게 되면서 진심이 밝혀지는 이야기다.

 

한편 옥분이 영어를 꼭 배워야만 했던 이유가 궁금한 영화 '아이 캔 스피크' 개봉일은 추석 연휴를 앞둔 9월 21일이며, 장르는 휴먼 코미디다.  

 

배너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기사입력: 2017/09/14 [09:00]  최종편집: ⓒ 신문고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배너
배너
주간베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