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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건강한 스마트폰 사용 문화 조성
전남스마트쉼센터IT서포터즈, 가상현실증강현실 등 체험교육
 
윤진성   기사입력  2017/09/14 [14:20]

[신문고뉴스]윤진성 기자 =전라남도는 전남스마트쉼센터와 KT가 운영하는 IT서포터즈가 오는 21일 여수 구봉중학교를 시작으로 4개 학교에서 건강한 스마트폰 사용 교육과 함께 최신 IT트렌드인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 체험 순회교육을 한다고 밝혔다.

가상현실(VR)은 어떤 특정한 환경이나 상황을 컴퓨터로 만들어서, 그것을 사용하는 사람이 마치 실제 주변 상황·환경과 상호작용을 하고 있는 것처럼 만들어 주는 인간-컴퓨터 사이의 인터페이스다. 증강현실(AR)은 실세계에 3차원 가상물체를 겹쳐 보여주는 기술이다.

이번 체험 순회 교육에 참여하는 청소년들은 가상현실 기술로 세계여행을 즐기고 증강현실 앱으로 화산활동을 직접 체험하는 등 다양한 체험을 하고, 새로운 분야를 직접 몸으로 탐색해보는 기회를 갖게 된다.

이를 통해 건강한 스마트폰 사용문화를 확산하고, 4차 산업혁명시대 주역으로 커가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앞으로도 전남스마트쉼센터와 IT서포터즈는 2018년 초·중학교 소프트웨어교육 의무화에 대비해 학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할 예정이다.

전남스마트쉼센터는 청소년의 스마트폰 의존 예방교육과 올바른 사용 교육을 위해 전라남도가 2013년부터 운영해온 기관으로, 초·중·고등학교 및 단체를 찾아가는 방문교육과 가정방문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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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9/14 [14:20]  최종편집: ⓒ 신문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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