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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선문학' 창간호 출간... "문학단체 교두보 놓다"
'신인작가들과 기성작가들을 배출하며' 문단의 기린아로 우뚝서다'
 
추광규 기자   기사입력  2017/09/14 [15:26]


 

▲     © 한국다선문인협회 제공


 
(사) 한국다선문인협회(회장 김승호)는 9월 16일(토) 오후 3시에 고양시 덕양구 소재 화정도서관 시청각실에서 다선문학 창간호 제작발표회및 신인작가 등단식을 거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초대 손님으로 문학계 정계 재계 시 관계자등 다양한 귀빈들이 참석 예정이며 법무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표창과 서울시의회 의장표창등 다양한 시상이 예정되어 있다. 
 
'교동의 봄'외 2편으로 신인작품상 대상을 수상하는 최정애 시인은 한국전통음식협회 회장이며 음식 명인이기도 하여 눈길을 끈다.
 
또한 이번 창간호의 등단작가들은 저마다 화려한 스펙을 가진 기성작가들이기도 하다. 배애희 김동철 조영자 구성남 김평배 시인들은 각자의 삶속에서 충실히 작품활동을 하며 역량을 키워온 문인들이다.
 
다선문학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에 문학의 열정과 신의로 다선문학의 창간이라는 놀라운 결실을 이룰 수 있어 기쁘다"며  "다선의 한 사람 한 사람은 문학이라는 나무의 뿌리와 가지로 자라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9월16일 토요일 오후3시 가을날 다양한 행사와 사정이 많겠지만 많이들 참석하여 모두의 정겨운 잔치와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 한국다선문인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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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09/14 [15:26]  최종편집: ⓒ 신문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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