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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환 “이명박은 박근혜보다 더 엄벌 받아야”
 
조현진 기자   기사입력  2017/10/08 [20:30]

[신문고뉴스] 조현진 기자 = 김대중 전 대통령 재임 당시 청와대 공보비서관 출신으로 친박계의 골수 좌장을 자임하는 최경환 전 재경부 장관과 동명이인인 최경환 국민의당 의원(광주 북구을 초선)이 8일 이명박 대통령을 향해 날 선 검을 들고 나섰다.

 

▲ 국민의당 최경환 의원..이미지 출처 : 최경환 의원 페이스북    

 

국정원 개혁위원회의 적폐청산 TF가 검찰에 넘긴 자료에서 MB 정부 시절 국정원이 DJ 서거 후 노벨상 '취소 청원 모의'를 한 정황이 포착되었다는 뉴스가 일제히 보도된 뒤 김대중 정권의 청와대에서 김 전 대통령과 임기말까지 함께한 최 의원이 격분한 것이다.

    

앞서 8일 연합뉴스 등 국내 언론들은 “이명박 정부 시절 국가정보원이 보수단체를 앞세워 김대중 전 대통령의 노벨평화상 수상을 취소해달라는 청원을 하는 등의 계획을 세운 정황이 드러나 검찰이 수사에 나섰다.”는 뉴스를 앞 다퉈 보도했다.

    

관련 뉴스를 보도한 언론들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국정원 전담 수사팀은 국정원 심리전단 직원 A씨와 보수단체 간부 B씨가 주고받은 이메일을 압수해 분석한 결과 이들이 김 전 대통령의 서거 이후 노벨상 취소를 위해 노르웨이 노벨위원회에 청원서를 보내는 방안을 상의한 사실을 확인했다.

    

이에 앞서 국정원 적폐청산TF는 이 단체가 원세훈 전 원장 시절 국정원의 자금을 지원받아 정부 정책을 옹호하거나 노무현 전 대통령은 물론 야당 정치인과 진보단체를 비난하는 광고를 게재한 것으로 파악하고 검찰에 관련 기록을 넘겼다.

    

그런데 국정원으로부터 자료를 넘겨 받은 검찰은 김 전 대통령이 2009년 8월 서거하고 나서 야권과 시민사회 단체를 중심으로 추모 열기가 형성되자 이를 잠재울 방안으로 국정원이 이 단체를 앞세워  '김대중 격하작업'에 나선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이 단체가 노벨위원회에 김대중 노벨평화상 취소 청원서를 보낼 것을 모의한 것으로 드러난 것이다.

    

그리고 실제 이 단체는 김 전 대통령 서거 후 "김대중 전 대통령은 지역감정을 정치적으로 이용하고, 반헌법적 6·15 공동선언을 통해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훼손했다"는 논평을 내거나 "김 전 대통령은 6·15공동선언을 통해 헌법 정신에 반하는 연방제 통일에 합의했던 사람"이라며 "노벨평화상을 받기 위해 부정한 공작과 거래를 자행했다는 의혹을 받는 사람"이라고 매도했다.

    

이에 최 의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MB 정부 국정원이 김대중 대통령 서거 후에 노벨평화상 취소 청원 모의를 했다니 기가 막힐 일”이라면서 “노무현 대통령의 죽음은 사실상 MB 정권의 강압에 의한 것이었다. 그것도 모자라 돌아가신 김대중 대통령의 부관참시에 나섰단 말인가.”라고 분개했다.

    

그러면서 최 의원은 “박근혜 탄핵보다 더 엄벌을 받아야 할 사람은 MB”라며 이명박 전 대통령의 재임 중의 ‘죄상’을 나열했다.

    

즉 “(MB는)국정원의 조직과 돈을 정권의 선전부대로 이용했다. 4대강 사업으로 20조원 이상의 나랏돈을 날렸다. ‘비핵·개방·3000’이라는 대북강경정책으로 김대중-노무현 정부가 남북관계에서 이룩한 10년 공든탑을 무너뜨렸다. 지금의 남북관계 악화의 근원은 MB에게 있다.”고 주장한 것이다.

    

그런 다음 최 의원은 또 “퇴임 후 그의 행동은 더욱 가관”이라며 “평생 연금을 받는 전직 대통령으로서 이렇다 할 공적 활동은 없이 청와대 경호원들을 데리고 골프장, 테니스장을 밥먹듯 다니며 행세하고 있을 뿐”이라고 질타했다. 그리고서는 “(이런 행위들을 하고 있는 MB는)공적 책임의식도, 품위도, 명예도 없다.”면서 “이 문제는 이번 국정감사에서 철저히 따질 것”이라고 다짐했다.

 

아래는 이날 최 의원이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 전문이다.

 

▲ 최경환 의원 페이스북 글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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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08 [20:30]  최종편집: ⓒ 신문고뉴스
 
삼국지(三國志) 대한독립단 17/10/09 [09:57] 수정 삭제
  석양길/가는해를/그누가/가로막아
낙양성/천년사직/충신이/누군가요
등잔밑이/어두워서/조조천하/몰랐나요
모두가/꿈인가요/부귀영화/영웅호걸

비바람/눈보라/몰아치는/중원천리
사나이/대장부/천하통일/굳은맹세
관우장비/유비현덕/도원결의/어디갔소
모두가/운명인가/삼고초려/제갈공명

남병산/달빛아래/동남풍을/빌고빌며
칠성단에/무릎꿇어/삼일주야/기도할때
조조의/백만대군/적벽전에/묻어놓고
아아아~/울었을까/웃었을까/저~하늘은

*정감록비결:---정이/말을/타고/조가/양에/걸터앉으면---천리까지/피가/흐르는것은---말로/다/할수가/없을것이다.(여기서---정과/조와/양이---모두/비유라는것을/알아야/할것입니다.)
*정감록비결:---한양말/말세에/있을---소두무족(小頭無足)의/심판과---이재전전(利在田田)의/십승지가---무엇인지/아십니까?---그래서/공부가/필요합니다---머리로만/하는/공부가/아니라---마음으로/하는/인연공부!

*1910+35+35+35=지구한바뀌/1순환/6.000년의/종착역!---태초/회복/원시반본(原始返本)---극한/혼돈과/난세의/풍랑/대한민국호/한양말---말세의/짐승세상/선악공사/7년대환난/추수심판에는---알곡과/가라지(쭉정이)와/큰바람(풍로?)이/필요합니다---물고기와/낚싯밥과/강태공의/삼국지(三國志)?

하느님이/말하노라---이/온땅에서/삼분지/이는/멸절하고---삼분지/일은/거기/남으리니---내가/그/삼분지/일을/불가운데/던져---은같이/연단하며/금같이/시험할것이라(성경/스가랴13:8-9)
하느님의/날이/이르리라---그날에/네/재물이/약탈되어/너희중에서/나누이리라---내가/열국을/모아---예루살렘(서울)과/싸우게/하리니---성읍이/함락되며/가옥이/약탈되며/부녀가/욕을/보며---성읍/백성이/절반이나/사로잡혀/가려니와---남은/백성은/성읍에서/끊쳐지지/아니하리라(성경/스가랴14:1-2)

왜?---무엇때문에?---그/이유를/다음의---박근혜의/음모와/세월호의/진실이---충분히/분명하게/말해줍니다!---그런데/경악할/천인공노할/이/진실을/알고서도---계속/덮고/침묵하는/한통속의/정치판이/되어서야/되겠습니까?---이/진실을/세상에/전한지/벌써/10개월이/다/되어갑니다---그렇다면/그/망국적/이유와/결과는---???

박근혜의/음모와/세월호의/진실!(제1부) 대한독립단 17/10/09 [10:14] 수정 삭제
  김기춘/최순실/이재용(삼성)/성완종/등등이/찾은---인천/칠성암/처녀보살의/충격적인/고백!

(1)2012년/대선/부정선거!
최순실이/419가/좋냐/516이/좋냐/물었을때---516(%)이라고/했다---단/MBC가/먼저/개표당선/확정자막을/올리면---KBS가/따라올것이라고/말은/해줬어도---후에/선거법/문제로/국정원이/도와(개입)/승리한/대가를/치를것이다라고/충고했다---따라서/박근혜는/처음부터/(대통령)당선자가/아니다.

(2)세월호의/진실!
최순실이/2012년/대선때---제사(세월호/제물/인신공양)를/지내려고/하는데---날짜를/잡아달라고/해서---2014년/4월20일인데/주말에/사람들이/복잡하면---2014년/4월16일로/하라고/했다---중략---박근혜가/대통령에/당선된후/최순실이/또/찾아왔다---성형수술의/날짜를/잡아달라는/것이었다---그날도/2014년/4월16일이었다---겹친다고/해서---제사(세월호/제물/인신공양)에/참석할것도/아닌데---겹치면/어떠냐고/했더니/알았다며/갔다.

(3)세월호/7시간/성형수술!
조대위는/나를/찾아---간호장교를/미국의/군병원에/연수시키는데/문제가/없겠느냐고/물었다---중략---당시/간호장교는/연수를/받을/돈도/경력도/능력도/없었던것으로/안다.

(4)헌법재판소/회유협박!
김기춘은/내연녀의/집에/거주했으며---최순실을/박근혜를/통하여/오랜시간/알고있는/사이며---자신이/생각해도/자신은/나쁘다고/했다---자신은/한명회같은/운명이라고/했다---국회의/탄핵이/가결되면/헌재에서/기각시키려고/회유협박을/했는데---정말/그렇게/될것인가를/물었다.
2017년/10월9일/지금도/역시---계속되는/불법사찰/댓글방해! 대한독립단 17/10/09 [10:43] 수정 삭제
  금지/단어가/있어서/글/등록을/할수없습니다---라는/역시/과거와/똑같은---붉은/글씨가/뜨면서
박근혜의/음모와/세월호의/진실!(제2부) 대한독립단 17/10/09 [10:48] 수정 삭제
  김기춘/최순실/조대위/이재용(삼성)/성완종/등등등이/찾은---인천/칠성암/처녀보살의/충격적인/고백!

(1)1.생략---2.생략---3.박근혜는/직접/누구를/제거하라/죽여라고/하지/않는다---고귀한/입으로/험한/단어가/나오는것을/싫어해서---알아서/못하느냐는/식으로/표현한다---그래서/눈치(레이저/광선?)로/사람을/죽이라고/한다---4.최순실과/오랜시간/결전의/대선때---2012년을/목표로/했고---당선되면/최태민(최순실의/아버지)의/영혼을/회생시키고---박근혜의/칙사로/다시금/최순실의/몸(영매)을/통하는/의식으로---인신공양(세월호/제사/제물)을/계획/박근혜가/승락/최순실과/측근들이/행하였다---여기까지는/두사람의/관계가/좋았다.

(2)5.과거/박근혜는/최순실의/아버지를/빼앗더니---최순실의/첫사랑도/빼앗아/놀다가/버렸는데---그일로/최순실의/첫사랑은/죽임을/당했다---모두가/박근혜때문이었다---그래도/아버지(최태민)의/유훈을/받들어/공주로/모셨다---6.그러나/최태민이/5번째/아내와/아들에게/재산을/넘기려고/하니---박근혜가/다/빼앗을/계획으로/최태민은/사망한다---국정원의/힘을/빌렸던것으로/안다---7.그래도/재산관리로/먹고/살만했다---몇해전에/최순실은/나의/사랑하는/사람들을/모두/빼앗겼다고/했다---남편/정윤회도/빼앗겨서/복수의/날을/간다---어차피/대통령직을/마치면/공식적으로/알리고---정유라를/박근혜와/모녀의/가족관계로/정리하겠다고/하니---내/인생을/모두/빼앗겼다---지딸을/내자식/하나없이/애지중지/키웠더니/그것도/빼앗는다고---추악한/박근혜를/이기지/못한다면---철저히/부셔버리고/자신도/죽을것이라고/했다---왜/최순실은/이/모든것들을/나에게/순순히/말해줬을까?

(3)8.최순실이/2012년/대선/준비때---제사(세월호/제물/인신공양)를/지내려고/하는데---날짜를/잡아달라고/해서---2014년/4월20일인데/주말에/사람들이/복잡하면---2014년/4월16일로/하라고/했다---박근혜는/늘/박정희와/연관되는것을/찾아---419에서/9를/거꾸로/해서/6으로/개혁을/의미했다---9.박근혜가/대통령에/당선된후/최순실이/또/찾아왔다---성형수술의/날짜를/잡아달라는/것이었다---그날도/2014년/4월16일이었다---겹친다고/해서---제사(세월호/제물/인신공양)에/참석할것도/아닌데---겹치면/어떠냐고/했더니/알았다며/갔다

(4)10.김기춘의/이야기를/좀/할까한다---아들이/불구가/된것이/박근혜때문이라고---그러고도/손잡고/일을/한것은---박근혜가/다음에/죽이겠다고/협박해서고---두가지의/비밀---정유라가/박근혜의/딸이라는것과---박근혜가/박정희의/딸이/아니라는것을/알고/있기때문이다---11.이후에도/지속해서/가끔/찾아온/최순실은---재단(미르/K스포츠/등)의/형성이---박근혜가/임기후를/준비한/재단이라고---12.최순실이/구속전에도/입을/옷과/신발을/물어와서/말해줬던---2016년/국정농단/박근혜의/탄핵이/가결된---모든/일들을/회고하면서/한해를/보낸다---13.생략---14.생략---15.횡령한/돈은/00조가/맞다---이후/이일을/거론하지/않겠다만---증인이/필요하다면/용의가/있다---16.---중략---내가/알고있는/박근혜는/감정이/없다---눈물은/최태민때부터의/오랜/연기이고---사실은/형제의/가족의/죽음에도/감정이/없다---전형적인/싸이코패스다---자신의/이익을/위해/오랜시간/믿고/맡겼던/수족도/가차없이/죽음으로/응징한다---이정도면/한국(판)의/측천무후다---100%의/진실만/쓴것.

(추신1)---길고/짧은것은/대봐야/안다는/말이/있습니다---아직도/정신/못차리는/어둠속의/가짜/세상!---계속되는/하늘의/경고앞에서---잘/알아서들/하십시요---이제/남은/시간도/별로/없고/해서---전하는/입장에서---마지막최후의/종착역까지/최선을/다하자는/마음으로---이상의/댓글들을/또다시/올립니다---촛불이/아니라/횃불이/아니라/이제/소두무족(小頭無足)의/심판이---개봉박두하고/있습니다---운명의/예정된/시간표앞에서---6.000년/총정리/대청소/선악결전/추수심판!---이번에는/그/누구도/하늘의/공의를/결코/피해갈수는/없을것입니다!---흑백황/정반합/123/321!---감사합니다!---*---*---*---지혜와/냉철!---나무아미타불/관세음보살!(대한독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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