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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사무처, '국정감사 종합상황실' 운영한다
 
김승호 수도권 취재본부 본부장   기사입력  2017/10/10 [16:53]

[신문고뉴스] 김승호 기자 = 국회사무처(사무총장 우윤근)는 10월 12일(목)부터 10월 31일(화)까지 20일간(겸임상임위원회 별도 실시) 상임위원회별로 2017년도 국정감사가 실시된다고 밝혔다.

 

금년 국정감사 대상기관은 전년 대비 11개 기관이 증가한 총 701개 기관으로, 이 중 위원회선정 대상기관은 657개 기관이며 본회의 승인대상기관은 전년보다 3개 기관이 증가한 44개 기관이다. 특히 금년에는 현장시찰을 28회 실시하는 등 현장중심으로 국정감사가 이루어지며, 작년(정무위)에 이어 영상 국정감사도 실시될 예정이다.

국회사무처는 내실있는 국정감사를 지원하기 위해 10월 10일부터 위원회별 감사 진행상황을 종합·보고하는 '국정감사 종합상황실'을 국회 본청 704호실에 운영한다.

또한, 국회사무처 의사국은 감사실시에 필요한 정보제공을 위해 지난 8월 29일 2016년도 국정감·조사 통계자료집을 발간하였다.

 

10월 10일에는 16개 상임위원회 전체감사일정과 감사관련 법률 및 사례 등을 수록한 2017년도 국정감사수첩을 발간하여 국회의원, 각 위원회, 교섭단체 및 언론 등에 배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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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10 [16:53]  최종편집: ⓒ 신문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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