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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연희’의 천막 철거에 왜 투쟁해야 하는가!
[기자의 눈] MB구속 촉구 백은종 선생 학동역 단식농성장 4일째 후기
 
김은경 서울의소리 기자   기사입력  2017/10/29 [10:23]

‘쥐를(MB)잡자 특공대’가 이명박 전 대통령의 구속을 촉구하면서 지난 25일 논현동 MB자택 인근에 농성장을 설치하고 단식과 동조 릴레이 단식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집회와 결사는 헌법상의 권리이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강남구청은 조례 등을 앞세우면서 농성장에 설치한 천막이 불법적치물이라는 이유로 막무가내로 철거를 강행하고 있습니다.

 

 

▲  3번째의 강제철거를 당하고 나서 천막대신 파라솔에 비닐을 덧씌워 놨다. 노트북 등이 밤이슬에 젖게 할수 없는 일이고 혹여 비라도 올까봐 그렇게 해둔 현장에 저들은 4번째 철거집행 딱지를 붙였다.   © 김은경

 

 

26일과 27일 이틀사이에 세 번씩이나 천막을 강제로 가져갔는가 하면 27일 저녁 부터는 이슬을 막기 위해 세워놓은 파라솔 마저 같은 잣대를 들이대면서 강제 철거를 수시로 시도하고 있습니다.

 

이 뿐 아니었습니다. 강남구청은 경찰에 집회 물품으로 집회 장소에서 각 100m에 걸겠다고 신고까지 해놓은 현수막에 대해서도 시비걸기도 했습니다.

 

다른 지자체의 경우 사회적 이슈를 내세운 집회에 대해서는 시위 천막 등에 대해 다소 유연한 입장을 취하는데 반해 강남구청은 매우 신경질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수구적폐 부역자들이 법을 악용하고 자신들의 잣대로 촛불시민에게 공권력을 행사한다면 이에 맞서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온몸으로 저항해야 할까요?

 

 

▲ 29일 아침 일찍 나타난 강남구청 철거용역      © 김은경

 

 

우리는 그 방법으로 스스로 강제철거를 택했습니다. 또 이 때문에 순순히 저들의 압력행사에 굴하였더라면 볼 수 없었을 수구적폐들의 민낯을 볼 수 있었습니다.

 

강남구청은 28일에 이어 오늘(29일) 아침에도 날이 밝자 마자 파라솔도 불법이라고 철거를 예고하는 딱지를 붙이겠다고 들이닥쳤습니다. 강남구청이 이토록 신경질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는 이유를 추측해 봅니다.

 

먼저 단톡방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을 빨갱이라고 말하면서 공선법위반으로 재판을 받고 있는 신연희 강남구청장은 농성장에서 단식을 하고 있는 백은종 선생이 편집장을 맡고 있는 인터넷 매체 <서울의소리>의 최초 보도로 인해 고발당했습니다.

 

여기에 더해 백은종 선생이 2008년부터 이명박 심판운동을 시작으로 현재 MB자택 인근에서 구속을 촉구하면서 단식농성까지 전개하니 그에 대한 보복 심리로 이처럼 신경질적인 철거를 계속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합니다.

 

▲  28일 저녁 이루어진 MB자택 방문. 사람들은 이곳을 'MB 둘레길' 마지막 코스라고 부른다.     © 김은경

 

 

▲  28일 저녁 시민들이 논현동 학동역 6번출구 단식농성장에서 촛불을 들고 있다.    © 김은경

 

 

문재인 정부 들어 적폐청산에 대한 민주시민들의 기대감은 높으나 수구적폐 세력의 저항 또한 만만치 않습니다. 자칫 적폐청산이라는 시대적 화두가 용두사미가 될 수 있다는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특히 적폐청산의 몸통이라고 할 수 있는 이명박에 대해 정치보복이라는 적폐세력의 역프레임 공격에 이명박 구속이 어쩌면 요원해 질수 있다는 절박성은 국민 모두가 쥐를 잡는 특공대가 되어야만 하는 이유입니다. 

 

 

▲ 28일 저녁 논현동 학동역 6번 출구 인근의 단식농성장에서 촛불집회가 열리고 있다.      © 김은경

 

 

이는 합법적 행정집행을 빙자해 깡패 용역을 앞세운 강남구청장 신연희에 맞서 힘든 싸움을 자처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적폐들의 민낯을 강남구청장 신연희를 통해 보면서 강고한 기득권 세력인 수구적폐는 여전히 우리 사회 곳곳에 똬리를 틀고 있음을 잊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MB가 구속되는 날까지 7호선 학동역 6번 출구 단식농성장에서 촛불을 들어야 하는 이유입니다.  

 

[서울의소리] 제휴기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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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29 [10:23]  최종편집: ⓒ 신문고뉴스
 
음녀와/짐승과/어린양의---삼국지(三國志) 대한독립단 17/10/30 [11:30] 수정 삭제
  저희가/어린양으로/더불어/싸우려니와---
어린양은/만왕의/왕이시요/만주의/주이시므로/저희를/이기실터이요---
또/그와/함께/하는자들---곧/부르심을/입고/빼내심을/얻고/진실한자들은/이기리로다---*---*---*---

또/천사가/내게/말하되---
네가/본바---음녀의/앉은/물은/백성과/무리와/열국과/방언들이니라---
네가/본바---열뿔의/짐승이---음녀를/미워하여/망하게/하고/벌거벗게/하고/그/살을/먹고/불로/아주/사르리라---

하느님이/자기의/뜻대로/할/마음을/저희에게/주사---한/뜻을/이루게/하시고---
저희/나라를/그/짐승에게/주게/하시되---하느님의/말씀이/응하기까지/하심이니라---
네가/본바---여자(음녀)는/땅의/임금들을/다스리는/큰/성이라/하더라(성경/계시록17:14-18)

참고:---
짐승(666/북위/위나라/胡/앗수르왕국)---음녀(동오/오나라/倭/바벨론왕국)---어린양(서촉/한나라/韓/메시아왕국)
백제/나그네 대한독립단 17/10/30 [11:56] 수정 삭제
  백마강/달밤에/흔들리는/외로운/달그림자
고란사/종소리에/맺은/사랑아
계룡산/배꽃잎/곱게/피던/어느날
잃어버린/옛사랑을/다시/찾아서/돌아온/백제나그네

(위의/노랫말가사는---
음악생활을/하던/시절---현장답사를/거쳐서---약30년전에/쓴것인데---어제/갑자기/다시/생각이/나서---
시대적인/무슨/뜻이/숨어있나/해서---처음으로/인터넷/댓글에/올립니다---2절에는/낙화암/삼천궁녀/등등도---
가사에/들어간것/같은데/도무지/연결이/되지/않아서/포기했고---1절도/100%/다/맞는다고/말하기는/어렵습니다---
급박한/시대적/상황속에서---그동안/올렸던/대한독립단/박문수의/일부/노랫말/가사들을---
오늘은/총정리한다는/마음으로/아래에/다시/올립니다.)

추신:---
백제는/홍익인간/이화세계의/단군조선에/이어서---
하늘(아버지)을/섬기는---사실은/예정적/운명적/사명적/남성적/장자(長子)적/제사장의/의미를/가지고/있습니다---
그러므로/따라서---먼저/나오는/잎이/아니고---맨/나중에/나오는/열매를/의미합니다---
성경의/요셉처럼---고려(코리아)/왕건의/운명처럼---!
암행어사/박문수 대한독립단 17/10/30 [12:04] 수정 삭제
  겉모습은/초라하나/마패를/감추고
비웃음을/벗을삼아/이거리/저거리로
하루에도/열두번씩/국태민안/빌고빌며
고개숙여/험한세상/빛으로/걸어간다

바보처럼/횡설수설/지혜를/감추고
뜬소문을/벗을삼아/이주막/저주막에
만백성/어버이/어명을/받들어
만고충신/오늘밤도/홀로/걷는다
아리랑/블루스 대한독립단 17/10/30 [12:12] 수정 삭제
  기다렸다/나는너를/꿈많은/외나무다리
이골록저골목/돌고떠돌아/바보처럼/살면서
지우려고/지워버리려고/무지개깨끗이/지워버리려고
지우지못해/다시찾아온/오늘도기다린/아리랑블루스

기다렸다/나는너를/한많은/외나무다리
외면했지만/미워했지만/운명이라/달래며
묻으려고/묻어버리려고/꽃다발깨끗이/묻어버리려고
묻을수없어/다시돌아온/못난내이름은/아리랑블루스
대한독립단 17/10/30 [12:18] 수정 삭제
  어디로/갔을까요/어젯밤/울던새는
오늘은/또어디서/울고/또울까요
꿈속을/찾아서/꿈길을/헤매는
구름처럼/바람처럼/왔다가/떠나가는

어디로/갔을까요/어젯밤/울던새는
오늘은/또어디서/울고/또울까요
온일도/없으니/간일도/없어라
간일도/없으니/온일도/없어라
삼국지(三國志) 대한독립단 17/10/30 [12:24] 수정 삭제
  석양길/가는해를/그누가/가로막아
낙양성/천년사직/충신이/누군가요
등잔밑이/어두워서/조조천하/몰랐나요
모두가/꿈인가요/부귀영화/영웅호걸

비바람/눈보라/몰아치는/중원천리
사나이/대장부/천하통일/굳은맹세
관우장비/유비현덕/도원결의/어디갔소
모두가/운명인가/삼고초려/제갈공명

남병산/달빛아래/동남풍을/빌고빌며
칠성단에/무릎꿇어/삼일주야/기도할때
조조의/백만대군/적벽전에/묻어놓고
아아아~/울었을까/웃었을까/저~하늘은

---*---*---*---*---*---*---*---
추신:---
박문수가/대통령에/출마하지/못하게/썩은/저들(?)이/철저하게/막았다---
이/이야기는/세상의/사람들이
저(대한독립단/박문수/독립유공자유족/53년생/전남강진출신)한테/전해준/이야기가/아니고---
얼마전에/하늘에서/저에게/알려주신/이야기입니다---
여기서/구시대의/마지막최후/발악---썩은/저들(?)이란/누구이겠습니까?---
저는/그냥/웃고/말았습니다---왜/제가/웃었는지/아십니까?---더/자세한/진실은/훗날에/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러나/저는/미륵불은/못되어도/문수사리보살로서---

새아침이/오기전/세상말/한양말---
끝없는/거짓의/계속적/말기적/요행적/구시대적/반인간적/반도덕적/사상누각적/적반하장적---
비열하고/야비하고/가증한/사악한/추악한/배부른/구제불능한---
마지막/어둠속의/위장가면극/대국민사기극/오십보백보---
정신이/썩었는데/물질적/육체로/어떻게/한번더?---허허허!---
일제말기같은---그러한/저들(?)의/운명이/오히려/더/걱정됩니다---이제/정말/얼마/남지않았습니다---
대청소/추수심판/전무후무한/천하대란!---그날이/이제/아주/급박합니다!---감사합니다!
---*---*---
자유/평등/박애중에/제일은/박애입니다---중도(중용)/박애/도덕민주주의---충효/인의예지신
지혜와/냉철!---나무아미타불/관세음보살!(대한독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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